- 2006 CJ 코리아 GT 챔피언쉽 (CJ KGTC) 제4전 -


[미스디카 뉴스 2006-09-24]

2006년 9월 17일에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06 CJ 코리아 GT 챔피언쉽 제4전의 GT 통합 결승전은
오후 2시반부터 70랩을 도는 준내구레이스로 치루어졌습니다.


1분 7초 427의 베스트 랩타임 기록으로 예선 1위를 차지, 폴포지션을 차지한 킥스 레이싱팀의 황진우-최해민조.
황진우 선수가 첫번째 드라이버로 나섰습니다. 황진우 선수에 대한 취재 경쟁이 치열하군요.
타이어를 교체하고 있습니다. 레이스 도중에 비가 올 것에 대비하여 우천용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근데 굳이 이 자리에서 타이어를 교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새 타이어를 사용하여 스타트 할 때 타이어의 마찰력을 최대로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성우 인디고 레이싱팀의 이재우-조항우조는 1분 8초 130의 베스트 랩타임 기록으로 예선 2위를 차지했습니다.
황진우-최해민조와의 불꽃 튀는 승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재우 선수가 첫 주자로 나섭니다.


PELOPS팀의 김한봉-박상무조는 1분 8초 738의 기록으로 예선 3위를 차지했습니다.


GT-2 클래스에 출전 중인 킥스 레이싱팀의 이승철-김태현조는 1분 10초 664의 기록으로
일부 GT-1 클래스 팀을 제치고 예선 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승철 선수가 첫번째 드라이버로 나섭니다.


GT-1 클래스에 출전하는 TOP Speed팀 윤철수-안현준조의 로터스 엘리제. 예선 기록 1분 10초 677의 기록으로 5번 그리드를 차지했습니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레이싱 모델 윤정아양.


GT-1 클래스에 출전하는 D1_Racing팀 박성욱-박재범조의 인테그라.


7번 그리드. GT-2 클래스에 출전하는 로케트파워레이싱티 정의철-장순호조의 닛산 실비아.
레이싱모델 황시내양이 엄지를 세워 보이고 있습니다.


11번 그리드 GT-2 클래스에 출전하는 O2 Sports팀 이병준-한상규 선수의 터뷸런스.
레이싱모델 윤선희양과 김하니양.


예선 기록이 없는 시케인팀 김선진-강민재조는 GT-1 및 GT-2 클래스 머쉰들의 가장 후미인
13번 그리드에서 출발합니다. 레이싱모델 최윤경양과 남정숙양.


출발을 앞두고 있는 출전 차량들. 일부 차량들은 리프트를 차량에 장착하여 타이어 교체할 때 아주 편리하더군요.

14번 그리드부터 34번 그리드까지는 투어링 A 클래스 선수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투어링 A 클래스 예선 1위는 R-Stars팀의 오일기-류시원조로 14번 그리드에서 출발하고
예선 2위는 R-Stars팀의 안재모-이세창조로 15번 그리드에서 출발합니다.
투어링 A 클래스에서도 불꽃 튀는 승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Safety Car가 멋진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편에 계속 - 2편 보러가기)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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