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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07-09-11]

2007년 9월 1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07 한국 DDGT 챔피언쉽 제5전의 GT200/GT300 클래스 통합전 관전기.

GT300 클래스에는 6명의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전 날 열린 예선에서 김태현 선수는 랩타임 1분 15초 60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김태현 선수는 지난 대회 우승자이므로 규정에 따라 6번 그리드를 차지하였다.

폴포지션은 팀오메가 소속의 이승훈 선수. 예선 랩타임 기록은 1분 17초 306. 김태현 선수와 1.706초나 차이가 난다. 2번 그리드는 팀오메가
소속의 김규태 선수. 지난 제3전 때 사고로 반파되었던 펄사 GTI-R을 살려내서 돌아왔다. 김규태 선수의 이번 대회 출사표는 "죽다 살아왔소!".
3번 그리드는 팀오메가 소속의 이명석 선수. 그의 차량은 그랜져 XG다. 김태현 선수와 우승을 다투던 서주형 선수는 지난 대회 사고로 출전하지
못했고 유재환 선수도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대회에서는 김태현 선수의 적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시합의 변수는 팀오메가의 팀플레이. 1번~3번 그리드를 차지한 팀오메가가 팀플레이를 펼쳐 김태현 선수를 견제한다면 팀오메가 3명
중의 한 명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였다.


(사진) 폴포지션의 이승훈 선수 (팀오메가)와 레이싱모델 이수린양.


(사진) 이승훈 선수의 차는 이클립스.


(사진) 2번 그리드의 김규태 선수 (팀오메가)와 레이싱모델 정주미양.


(사진) 김규태 선수의 펄사GTI-R.


(사진) 3번 그리드 이명석 선수 (팀오메가)의 그랜져XG.


(사진) 4번 그리드 김무광 선수 (오비탈레이싱/휠투휠)의 RX-7 FD3S.


(사진) 5번 그리드의 박경호 선수 (킴스레이싱) 옆에서 포즈를 취한 조상히양.


(사진) 6번 그리드의 김태현 선수의 투스카니.


(사진) 김태현 선수와 남정숙양.


(사진) 스타트 직전.


(사진) 적색등이 꺼지면서 일제히 스타트.

팀오메가의 의도적인 팀플레이일까? 1번 그리드 이승훈 선수와 2번 그리드 김규태 선수가 무사히 출발했고, 3번 그리드의 이명석 선수가
가운데로 오면서 김태현 선수의 진로를 막고 있다.


(사진) 5번 그리드 박경호 선수는 스타트가 많이 늦었고, 김태현 선수도 주위 차들에 막혀 앞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사진) 김무광 선수가 앞으로 나가자 김태현 선수의 전방이 확 트였다.


(사진) 1위~3위는 앞으로 나아가고 4위를 다투는 이명석 선수와 김태현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가 이명석 선수를 추월했다.


(사진) 2코너를 돌고 있는 선수들. 이승훈, 김규태, 김무광, 김태현 선수 순.


(사진) 3코너를 돌고 있는 선수들.


(사진) 제2랩.


(사진) 김태현 선수가 직선 주로에서 차선을 바꿔서


(사진) 김무광 선수를 추월한다.


(사진) 2코너.

김태현 선수가 3위까지 올라오기는 했지만 1위, 2위를 달리는 선수들은 같은 팀오메가 소속의 선수들. 용인 스피드웨이는 빠르다고 해서
앞서 가는 선수를 쉽게 추월할 수 있는 써킷이 아니므로, 노련하고 침착한 김규태 선수가 김태현 선수를 오랫동안 견제하고 그 동안 이승훈
선수가 거리를 충분히 벌려 놓는다면 김태현 선수가 뒤늦게 김규태 선수를 추월하더라도 이승훈 선수까지 추월하기에는 20랩의 경기가 너무 짧다.
과연 김태현 선수는 어떤 플레이을 보여줄 것인가?


(사진) 갑자기 적기 발령.

갑자기 적기가 발령되었다. 차 한 대가 사고가 나서 멈추는 바람에 경기를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사진) 피트로 들어와서 대기하는 선수들. 멀리서 보니 빨간색 사고 차량이 정비를 받고 있는 것 같다.


(사진) 1코너의 관중들.


(사진) 가족이 에버랜드에 놀러왔다가 레이싱을 구경하고 있는 것 같다.


(사진) 다시 경기 속개.


(사진) 팀오메가는 처음과 똑같은 작전을 시도. 하지만 폴포지션의 이승훈 선수의 스타트가 늦었다.


(사진) 김무광 선수가 인코스로 자리를 잡으면서 김태현 선수의 앞에 공간이 생겼다.


(사진) 김규태 선수가 선두로 나서고, 이명석 선수는 김태현 선수를 견제하는 미션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


(사진) 김태현 선수는 이명석 선수를 피해 완전히 인코스를 달린다.


(사진) 이명석 선수를 추월하는 김태현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는 내친 김에 김무광 선수를 따라잡고 있다.


(사진) 2코너.


(사진) 김무광 선수가 2코너에서 너무 아웃 코스로 돌더니 중심을 잃고 3코너에서 써킷을 벗어나 풀밭으로 들어간다.


(사진) 풀밭에서 거의 멈춰 서는 김무광 선수.


(사진) 이틈에 김태현 선수는 2위로 나선다. 그 뒤를 바짝 쫓는 이승훈 선수와 이명석 선수.


(사진) 재경기 제2랩. 선두 김규태 선수를 김태현 선수가 추격하고 있다.


(사진) 3코너.


(사진) 재경기 제3랩. 김규태 선수를 바짝 추격하는 김태현 선수.


(사진) 과연 김규태 선수는 선두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사진) 1코너에서 싱겁게 추월을 허용하는 김규태 선수. 김규태 선수의 차량이 제 컨디션이 아닌 것 같다.


(사진) 김태현 선수가 선두로 나섰다.

이승훈 선수는 안 보이는 걸 보니 리타이어를 한 것 같다. GT300 클래스 3위를 달리던 이명석 선수가 3코너에서 갑자기 방향을 못 잡더니
가드레일을 들이 받고 리타이어.


(사진) 3코너에서 직진하는 이명석 선수.


(사진) 써킷을 벗어나기 직전.


(사진) 가드레일을 향해 돌진.


(사진) 충돌 순간. 이명석 선수의 헬멧을 보면 상당한 충격이 느껴진다.


(사진) 다시 써킷을 향해 보지만


(사진)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리타이어.


(사진) 이제 김태현 선수의 독주 시작. 벌써 백마커를 추월하고 있다.


(사진) 김태현 선수. 벽제갈비의 CI가 새로 바뀌었나 보다.


(사진) 김규태 선수. 우승은 포기했고 완주가 목표다.


(사진) 박경호 선수의 Supra GT.

다음은 1코너 부근에서의 패닝샷 모음.




































(사진) 문세용 선수 (TEAM MAX 페트로 캐나다). GT200 클래스 2위를 차지한다.


(사진) 까치 두 마리가 김태현 선수의 질주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 5코너-6코너 S자 코스를 달리는 선수들.


(사진) 김동순 선수 (오비탈 레이싱).


(사진) 김규태 선수.


(사진) 김용래 선수 (TEAM MAX 페트로 캐나다).


(사진) 김용훈 선수 (TEAM MAX 페트로 캐나다)를 바짝 추격하는 김태현 선수. 김용훈 선수 차량의 사고 때문에 적색기가 발령되었고
적색기 발령은 김태현 선수에게 행운을 가져왔으므로 김태현 선수는 김용훈 선수에게 고마워 해야 할 것이다.


(사진) 단연 선두를 달리는 김태현 선수.


(사진) 이진태 선수 (룩손&피노). GT200 클래스 3위를 차지한다.


(사진) 이재용 선수 (룩손&피노).


(사진) 김무광 선수 (오비탈레이싱/휠투휠).


(사진) 7코너를 돌아 나오는 김태현 선수.


(사진) 8코너를 돌고 있는 김태현 선수.


(사진) 8코너를 돌고 있는 김규태 선수.


(사진) 이문식 선수 (오비탈레이싱)의 NSX. GT2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다.


(사진) 김황 선수 (TEAM MAX 페트로 캐나다).




(사진) 최웅규 선수 (TEAM MAX 페트로 캐나다).








(사진) 10코너를 돌고 있는 김태현 선수.


(사진) 10코너를 돌아 직선 코스를 질주하는 김태현 선수.


(사진) 10코너를 돌아 직선 코스를 질주하는 이문식 선수.


(사진) 10코너를 도는 김무광 선수.























김태현 선수가 GT300 클래스 우승을 차지, 김규태 선수가 2위, 김무광 선수가 3위를 차지. GT200 클래스는 이문식 선수가 우승, 문세용 선수가
2위, 이진태 선수가 3위를 차지.


(사진) 우승 직후 김태현 선수.


(사진) GT200 클래스 시상식.


(사진) GT300 클래스 시상식.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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