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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08-05-13]

2008년 5월 1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08 GT 마스터즈 제2전이 열렸다.


(사진) 오후 3시 40분에 GT 마스터즈 통합전이 열렸다.


(사진) 폴포지션의 E-Rain 레이싱팀. 1분 7초 292의 기록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다.


(사진) 2번 그리드의 Pelops 레이싱팀. 1분 7초 609.


(사진) 3번 그리드 Lee Racing팀. 1분 8초 706.


(사진) 4번 그리드의 어울림 모터스 레이싱팀. 1분 9초 388.

어울림 레이싱팀의 바로 이 머쉰이 지난 타임트라이얼 레이스 제1전에 참가했을 때 기록은 1분 15초대. 이번에 GTM 경기 규정에 맞는 타이어를 장착하고 주행한 기록은 1분 9초 388.
아직은 E-Rain 레이싱팀의 포르쉐 GT3 997과는 랩타임이 2초나 차이가 나고 있어서 이번 시합에 우승까지 바라보기는 힘들어 보인다.


(사진) 5번 그리드의 NRT 레이싱팀.


(사진) 6번 그리드의 Jack 레이싱팀.


(사진) 7번 그리드의 Pelops 레이싱팀.


(사진) 8번 그리드의 Road&Speed 레이싱팀.


(사진) 엘리사 클래스 폴포지션의 Red-speed 레이싱팀.


(사진) 엘리사 클래스 2번 그리드의 바보몰 레이싱팀의 이문성-서호성 조.

서호성 선수는 지난 GTM 1전 때 E-Rain 레이싱팀으로 출전했었으나 바보몰 레이싱팀에서 대회에 참가하면서 바보몰 소속으로 출전한다.
이 차량은 지난 GTM 1전 때 E-Rain 레이싱팀으로 출전했던 차량인데, 바보몰 레이싱팀에서 인수했다고 한다.


(사진) 엘리스 클래스 3번 그리드의 Pelops 레이싱팀.


(사진) 엘리스 클래스 5번 그리드의 NRT 레이싱팀.


(사진) 롤링 스타트.


(사진) 선두로 달려 나오는 E-Rain 레이싱팀의 정의철 선수.


(사진) 포르쉐와 스피라 GT의 대결이 벌어진 이 날 시합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관심을 끌었다.


(사진) 이 장소에 그 어느 때 보다도 사람이 많았다.


(사진) 어울림모터스의 스타트 드라이버인 박정룡 감독 겸 선수가 3위로 올라섰다.


(사진) 제2랩.

이대로 승부는 싱겁게 끝날 것인가?


(2008 GTM 제2전 - 2편에서 계속)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주)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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