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지난 8월9일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2009 CJ 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 경기가 열렸다.

이번 제4전에서는 경주차, 카레이서, 레이싱 모델 등을 가까이에서 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그리드 이벤트와 피트워크 이벤트 그리고 서킷 동승체험인 택시타임. 또, 인기그룹 노라조와 애프터스쿨 등의 초청공연과 다양한 경품 이벤트행사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펼쳐졌다.

이번 슈퍼6000클래스경기에서는 CJ레이싱팀 ‘돌아온 황제’ 김의수 선수가 쾌조의 4연승으로 사실상 올 시즌 남은 두 경기를 남겨두고 이날 무득점에 그친 종합 2위 이승진과 26점차로 벌려 사실상 종합우승을 확정 지었다.
2위는 돌아온 마카오 F3 챔피언출신 일본인 레이서 밤바타쿠(시케인팀) 가 복귀신고를 했다.

현대 제네시스 쿠페 원메이크 경기인 슈퍼3800에서는 에쓰오일팀 황진우가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R Team 106팀 유경욱 선수는 3위로 시상대에 올라 첫 입상 신고식을 했고,
같은 팀 '한류 스타' 류시원은 시즌 최고 성적인 6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이번 경기에부터  첫선을 보인 독일 F3에서 2차례 우승을 차지한 검증된 드라이버 인디고팀 최명길은 CJ 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데뷔전서 10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다음 5전 경기는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이파니(바보몰)가 드라이버로 슈퍼1600클래스 출전하게 돼 그 어느 때보다 서킷이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2009 CJ 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제5전은 9월 12일(토) ~ 13일(일) – 이틀간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펼쳐진다.
총 1119건
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29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