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9 CJ O 슈퍼레이스 종합시상식, 2월 8일에 열려
- 등록일 : 2010.01.2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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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CJ 오 슈퍼레이스 종합시상식이 2월 8일 오후 3시 수원의 이비스 엠베서더호텔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2009년 한 해 동안 CJ 오 슈퍼레이스에서 활약한 선수들에 대한 종합시상식과 2010 시즌의 비전선포식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2010 레이싱모델 선발 대회’가 개최된다.
종합시상식에는 슈퍼6000, 슈퍼3800, 슈퍼2000, 슈퍼1600 등 각 클래스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12명의 선수들이 참석하며, 트로피와 총 상금 6900만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카트 4개 클래스, 12명의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대회최고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김의수 선수가 챔피언 자리에 올라 트로피와 우승상금을 수상한다. 지난해 아깝게 종합2위를 차지했던 김의수 선수는 올해 시즌 초반 연승 행진을 거두며 종합 챔피언 자리를 일찌감치 결정한 바 있다. 2위와 3위는 각각 그리핀 레이싱팀의 안석원 선수와 현대 레이싱팀의 이승진 선수. 올해 처음 열린 슈퍼3800 클래스에서는 인디고 레이싱팀의 조항우 선수가 초대 챔피언을 차지했다. 2위는 킥스 파오 레이싱팀의 정연일 선수, 3위는 인디고 레이싱팀의 사까구찌 료헤 선수가 각각 수상한다. 슈퍼2000 클래스는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선수가 2년 연속 종합챔피언을 차지했으며, 사까구찌 료헤 선수가 2위, 그리고 GM대우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슈퍼1600 클래스에서는 KTdom의 박시현, GM대우 김봉현, 그리고 넥센 R-Stars의 이동훈 선수가 각각 1, 2, 3위를 수상한다.
한편, 드라이버 이외에 올해의 감독상, 미케닉상과 공로상도 시상할 예정이며, 올해부터는 슈퍼레이스에 참가하는 선수 중 KGTCR에서 지정한 선정위원의 심사를 통해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대상을 선정, 상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2010 레이싱모델 선발 대회’에서 선발되는 신인 레이싱모델은 2010년 ‘CJ 오 슈퍼레이스’를 비롯한 각종 국내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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