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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10-11-12]


F1 코리아 그랑프리 이후 영암 F1 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는 또 한번의 모터스포츠 빅 이벤트인 CJ 티빙닷컴 슈퍼레이스 제5전,

제6전이 11월 20일-21일 이틀 동안 개최된다. 제6전은 올해 최종전이며 이 대회에서 2010 국내 최고의 스피드제왕이 가려진다.


6000cc의 헬로TV 클래스에서는 일본인 레이서 밤바 타쿠(시케인 레이싱팀)와 김의수(CJ 레이싱팀)의 대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올해 세 번 출전하여 세 번 모두 우승을 차지한 밤바 타쿠는 첫 시즌 종합우승을 노리고 있고, 국내 토종 드라이버로 명실상부한

국내 챔피언이자 작년도 종합우승자인 김의수는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결의를 불태우고 있다.


한편, 괴물 머신으로 불리어 왔던 6000cc 스톡카가 영암 경기장에서 기록할 랩 타임도 흥미거리다. F1 포뮬러카가 영암 경기장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최단 시간은 1분 35초대이고, 그 외에는 제네시스쿠페가 기록한 2분 17초대의 기록이 현재까지 최고 기록인데,

그 동안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뿐만 아니라 태백 레이싱파크도 좁게 느껴왔던 스톡카가 과연 영암 경기장에서는 어느 정도의

스피드를 낼 지 관심을 끌고 있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는 장순호(EXR 팀106), 조항우(아트라스BX), 유경욱(EXR 팀106), 이승진(S-OIL DM), 황진우(S-OIL DM)

등 국내 최정상급 레이서들이 군웅할거 하고 있어서 최종전의 결과를 봐야 우승자를 점칠 수 있을 것이다. 슈퍼2000 클래스는 이재우

(지엠대우), 김지표(지엠대우), 박시현(Ktdom)의 대결이 볼 만 하며, 매 대회마다 새로운 우승자를 배출하고 있는 넥센 N9000 클래스는

임채원(현대레이싱), 김봉현(지엠대우), 정회원(Ktdom), 윤승용(SL MOTORSPORT), 김도윤(SL MOTORSPORT) 등이 종합우승을 다투고 있다.


한편 관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레이싱모델 포토 이벤트가 열린다. 정서연, 천보영, 김유하, 이혜민, 서주희, 박은미, 차하나,

장유리, 주빈, 이채윤, 박아련, 민시아, 남궁은애, 유아라, 홍주희, 금가은, 장정은, 정민경, 김나나, 한채이,엄은실, 이율리, 김성연,

김유연 등 인기 레이싱모델, 현역 패션모델, 참신한 신인 레이싱모델들이 대거 출연하여 포토 이벤트 참가자들을 위해 멋진 포즈를

연출할 예정이다.


21일 일요일 아침에는 서울에서 영암 F1 경기장으로 가는 단체버스가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미스디카 사이트에서 접수하고 있다.


참가신청하기
http://www.missdica.com/board/zboard.php?id=info_event&no=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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