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델연예 뉴스] 2011서울모터쇼 폐막, 관람객 100만명 인산인해
- 등록일 : 2011.04.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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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023







[미스디카 뉴스 2011-04-11]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11서울모터쇼'가 11일 동안 총 관람객 100만 5,460명이 전시장을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2011서울모터쇼'의 성공요인으로, 첫째 서울모터쇼가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적인 브랜드 전시회로 자리매김했고, 둘째 출품차량과 부대행사 등이 내용과 질적인 측면에서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으며, 세째 가족단위 관람객과 현장교육을 위한 학생 및 기업 등의 단체관람객 수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모터쇼에는 미국, 일본, 독일 등 8개국 139개 업체(국내 111개 업체, 해외 28개 업체)가 참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신차 6대를 포함, 신차가 총 59대, 콘셉트카 25대, 친환경 그린카 44대 등
총 300여 대의 차량이 전시됨에 따라 최신 자동차의 트렌드와 첨단 신기술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또한 전 세계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실속형 에너지 절약형 자동차와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연료전지자동차 등 친환경 그린카 등이 대거 전시돼 질적 향상을 꾀했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자동차의 신규수요 창출,
전후방 연관 산업과 지역경제의활성화 등에 약 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해외바이어 1만1749명 유치로 13억3800만불의 수출상담을 달성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권영수(權寧壽) 위원장은 "2011서울모터쇼는 세계 최초로 발표되는 신차 및 콘셉트카, 친환경 그린카 등 출품차량과 전시규모, 관람객 수, 경제 파급효과 등에서 질적으로
향상됐고, 내실있게 운영된만큼 서울모터쇼가 세계 5대 모터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행사였다"며 "앞으로 서울모터쇼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013년 서울모터쇼에는 국내외
상용차와 자동차부품 전시의 확대를 유도하여 세계 5대 모터쇼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 사진 I 글 · 정재훈 기자 (jay@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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