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일반] 레이싱걸 팬카페 운영자 여러분들께 드리는 KGTC 제2전 입장권 (선착순 50명)
- 등록일 : 2006.05.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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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1802
이 때문에 지난 4월 태백 경기가 취소되었고 자칫 올해 KGTC 시리즈 전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닌지 많은 사람들이 염려했었습니다.
어렵게 탄생한 대회이고, 유일하게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이며, 그리고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대회이기에
KGTC 대회가 무산될 경우 우리 나라 모터스포츠가 큰 타격을 받게 될 위기였습니다.
가뜩이나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뒤져있는 우리 나라 모터스포츠가 크게 위축됨은 물론,
레이싱걸들도 대중 앞에 설 기회가 크게 줄어들게 되어, 그것은 저희 미스디카로서도 매우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주)케이지티씨알은 우리 나라 모터스포츠 발전에 대한 사명감과 모터스포츠 관련 산업의 발전전망을 기대하며
당장은 적자를 보더라도 대회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적자폭을 줄이기 위한 수단의 하나로 이번 5월 21일에 열리는 제2전부터 용인 스피드웨이 장내 입장을 유료화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동안 우리 나라에서 열려왔던 레이싱 대회들이 스폰서의 지원에 의존해 오면서 대회 자체에서의 경제적인 자생력을 갖추지 못했었는데,
이번부터는 대회 자체에서 수익 모델을 찾아 나가겠다는 새로운 시도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입장 유료화에 관해, 그 동안 무료로 용인 경기장에 입장하던 팬들의 입장에서는 입장료를 내게 되었다는 변화가
당장 다가올 것이고, 그리고 입장료 1만원이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 (주)케이지티씨알은 장내 이벤트존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만큼의 충분한 볼 거리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미스디카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
특히, 레이싱걸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레이싱걸 팬카페 운영진 여러분,
대회 주최측에서 제공해 주는 볼 거리를 단순히 보고 즐기겠다는 수동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우리가 직접 나서서 더 재미있는 이벤트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레이싱 경기장 내에서 열리는 이벤트의 백미는 역시 레이싱걸 팬미팅이고
여기에 우리가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보다 더 재미있는 이벤트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만큼 충분히 즐기고, 경기장을 처음 찾은 일반인들도 레이싱 경기 뿐만 아니라
레이싱 문화에 흠뻑 젖어 돌아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이 길어졌군요^^.
5월 21일 KGTC 2전에 나오시는 레이싱걸 여러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KGTC 본부 - 김서진, 박은경, 윤선희, 이규리, 박지영, 허윤미
Kixx - 엄지언, 오성미, 홍하나, 배혜령
인디고 - 노선화, 지윤미, 박선영
R-Stars - 강민정, 정윤희, 오종선, 이경윤
로케트 - 윤정아, 박수경
한국타이어 - 이선영, 정주미, 김하나, 이은미
금호타이어 - 손보영, 이수진, 전예희, 서승현(?)
SK ZIC XQ - 이현진, 황인지
Mountain Dew - 강현주, 이진, 김시향, 박유영
Puma - 김희은, 이효미, 김유연, 우희영
Convoy/Gzox - 김은영, 황시내, 채영, 장은정, 윤선혜, 이가나
Kappa - 강지선
(더 파악되는대로 업데이트 예정임)
경기장 내에 마련된 중앙무대에서 팬미팅 행사가 열립니다.
지난 1전과는 달리 한 사람의 레이싱걸도 빠짐 없이 중앙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무대에서의 레이싱걸과의 만남, 팬들과의 만남, 꽃다발 (선물) 증정식, 기념촬영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보다 더 재미있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레이싱걸 팬카페 운영자 여러분들과 레이싱걸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레이싱걸 팬미팅 행사에 참석하실 레이싱걸 팬카페 운영자님들께 드리려고 저희가 준비한 KGTC 제2전 입장권
50매가 있습니다.
아래 링크의 글에 리플로 신청해 주세요.
--> KGTC 제2전 입장권 신청하기 (팬카페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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