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카 뉴스 2007-09-16]

인기 레이싱모델 조상히는 지난 13일 첫 팬미팅을 갖고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상히는 올해 4월 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07 ECSTA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 & GT 마스터즈 제1전에서
레이싱모델로 데뷔, 갤러리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끈 이후,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데뷔 직후 2007 서울모터쇼 기간 중인 4월 9일에 그녀의 팬카페가 개설되었으며 현재까지 5개월만에 팬카페 회원 수가
1,500명을 넘어서고 있다. 피부로 느껴지는 그녀의 인기에 비해 팬카페 회원 수는 의외로 많은 편이 아닌데, 그녀의 팬들의 연령층은
20대 후반부터 40대 후반까지, 평균 연령이 비교적 높은 팬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10대~20대 초반 연령층의 팬들을 많이 보유한
다른 모델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레이싱모델들이 섹시, 발랄, 귀여움으로 승부하는데 반해 조상히는 데뷔 때부터
차분하고 이지적인 분위기를 풍겨 "조상히는 뭔가 다르다"는 평을 들어왔다.

이 날 팬미팅은 광진구 중곡동에 위치한 크림스튜디오에서 가졌으며 20여명의 팬들이 참여하여 상견례 및 간단한 촬영회를 가진 후
호프집으로 이동, 첫 팬미팅 축하 파티 순서로 이어졌다.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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