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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 6년째, 만 5년을 바라보며 2008년을 시작하게 되네요.

외국서 살면 언어배우기의 고비점을 5년째로 본다고 하는데 전 지금 시점에서 뭔가 이루어 놓은 것이 있는지 반성해 보게 됩니다.

회원분들이 도움이 없었다면 미스디카는 사진 갤러리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질책 부탁드릴께요.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범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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