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모터쇼..다시가고싶다.
레이싱걸과 자동차..남자라면 꿈을 꾸는 공장이다.
사진을 찍다보니..무아지경에 ...이순간 사라져도..행복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
비몽사몽간에 ..시간이 흘러갔다.
쇼 뒷쪽의 부품부스에서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조금 안타까웠다.
내가 자동차 관련 업자가 아니라서..딱히..
좀더 전체적인 쇼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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