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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너무도 가보고 싶던 서울모터쇼라 와이프의 허락을 얻어
새벽4시 기차를 타고 서울에 도착, 지하철, 셔틀버스를 타고  무려 5시간 30분만에 구미에서 킨텍스에 도착...
역시나 관람객의 수를 보니 이번 모터쇼의 관심과 규모를 짐작케 했습니다.
최근 1~2년간 모터쇼의 참가업체나 전시차량수, 레이싱모델등에서 국제모터쇼에 걸맞지 않는 모터쇼가
종종 열리곤 했었는데, 이번 모터쇼는 그야말로 굉장한 규모였습니다.

너무 많은 인기로 수많은 관람객으로 약간의 불편함은 있었지만, 그래도 세계 유명 신차, 수퍼카는 물론
국내의 베스트카와 신차등을 직접 시승해보고 가까이에서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이제는 미래가 아닌 지금부터 준비해야할  전기차,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등 미래형 자동차들의 전시가 많아
그 어느 모터쇼보다 규모는 물론 질적인 면에서도 뛰어난 모터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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