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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어도
제 카메라와 가나씨의 시선은
여전히 어긋나더군요.
일요일 찍은 모델중 유일하게
시선 한 번 마주치지 않은 모델..
덕분에 가나씨 옆모습은 무지하게 익숙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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