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째즈바 -터보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인데 아픈 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 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 힘들어 나는 오늘밤 니 생각에 술마시고 이 비가 오는 길거리를 나홀로 방황하고 있다 제 작년 이맘때쯤 너와 함께 언제나 즐거웠던 어느 째즈바에 갔다 너무나 슬픈 음악 선율과 담배 연기 희뿌연 구석 자리로 가 앉아 너를 생각 했다 이 어두운 조명 아래 마치 니가 웃고 앉아 있을 듯한 착각을 느낀다 이젠 슬퍼 하지 않을 꺼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 해야만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 돼버린 현실속을 나홀로 쓸쓸히 살아가야 해 너와 헤어져 지낸지도 어언 1년 너 항상 행복하길 행복하며 빌어 주고 있다 수많은 어둔밤을 잠못 이루면서 나 오직 너에 대한 생각 뿐이다 너 또한 나에 대한 지난 아픔 기쁜 추억들 마음 깊이 그리워 할 지 무척 궁금하다 나 이젠 우연인지 필연인지 가끔 널 보더라도 웃어 줄 수 있는데 이젠 슬퍼 하지 않을 꺼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 해야만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 돼버린 현실속을 나홀로 쓸쓸히 살아가야 해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 인데 아픈 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 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 힘들어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 해야만 하는...
2007.06.1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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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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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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