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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경기도 끝이 났군요...

거의 4시 가까이 되서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렇게 늦게 가보는것도 처음이군요.. 적응이 안되서 멍하니 있다가

마지막 경기 할때 피트 입장시간이 있어서 그때 종선님만 후딱 찍고 걍 왔습니다...

일본에서 오자마자 다시 바쁜 일정들이 있는거같더군요..

1시간이 안되는 시간동안 머물던 용인 경기장에 왜 이리 어색하게 느껴졌는지.. 이유 는 잘 모르겠습니다..

카메라 를 매만지면서 스피드 웨이 밖으로 나가는 지하 터널을 혼자 걸어가니 그 짧은 시간동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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