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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BAT GT 제7전에 다녀와서 (2편)
2004. 10. 31
제이 jay@missdica.com
<통합전 - 1편에 이어서>
(오후 1:49) 여전히 황진우 선수가 김의수 선수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다.

(오후 1:52)
김의수 선수는 계속 앞차를 추월하면서 앞서 도망가고, 황진우 선수도 계속 앞차를 추월하면서 쫓아가고…

(오후 1:55)
마지막 랩 2번 코너와 3번 코너. 김의수 선수는 더 이상 황진우 선수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김의수 선수가 체커기를 받으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였다.
관중들이 김의수 선수에게 박수 갈채를 보냈다.
(오후 2:02)
시상대 앞. 경기 종료 후 시상대를 향해 열심히 다가갔지만, 또 한번 지하 차도에 갇히게 될 것 같아서 시상대로 건너가는 것을 포기하고 관중석에서 시상식 장면을 촬영하기로 하였다.
시상대 앞에 저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장면은 처음 본다.

관중석을 가득 메운 사람들.

(오후 2:10)
마침내 GT1 부문 시상식이 시작되고, 김의수 선수가 관중들의 환호 속에 양손을 들고 시상대로 뛰어 올라가고 있다.

2002년, 2003년에 이어 2004년에도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마지막 7전 우승까지 차지하였으니 완벽한 승리라고 할 수 있겠다.

양손을 번쩍 들고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는 김의수 선수.

너무나 좋아하고 있다.

2위를 차지한 황진우 선수. 기자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시상대로 올라오고 있다.

김의수 선수와 악수를 나누는 황진우 선수.

3위는 윤세진 선수가 차지하였다.

준비된 풍선이 하늘 높이 날아가고 있다.

레이싱걸들과 함께. BAT GT 대회 소속 6명 나오고, 1위 인디고팀 소속 4명, 2위 렉서스팀 4명, 그리고 3위 오일뱅크팀 3명 나왔다.
소속팀 선수가 입상을 해야 레이싱걸도 무대에 오를 수 있다.

(오후 2:23)  
시상식이 끝나고 기자회견장이다. 선수들끼리 담소를 나누고 있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김의수 선수.
요즘같이 선수들간의 실력차이가 거의 없는 때에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것에 대해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다고 했다.
김의수 선수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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