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BAT GT 챔피언쉽 제2전에 다녀와서 (1편)

2005. 4. 24
제이
jay@missdica.com

2005년 4월 24일 일요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05 BAT GT 챔피언쉽 제2전이 열렸습니다.
이 날의 하일라이트인 GT1, GT2 및 투어링A 클래스의 통합전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GT1 클래스의 폴포지션은 성우 인디고팀의 조항우 선수가 차지하였습니다.
써킷 바닥에 '1'자가 쓰여있는 자리는 사용하지 않고, '2'자가 쓰여 있는 자리부터 머쉰들이 위치하였습니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킥스 렉서스팀의 황진우 선수는 결승전 하루 전날 치루어지는 예선전에서
가장 좋은 랩타임을 기록하여 이 날 오전에 치루어지는 히트-1 경기에서 폴포지션을 차지했으나
스타트 할 때 실수를 하여 2위로 히트-1 경기를 마쳤었습니다. 그래서 히트-2 경기인 결승전에서
2위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성우 인디고팀의 이재우 선수의 투스카니는 3위 자리에 위치했습니다.

4위 자리에 위치한 오일뱅크팀의 사가구치 료헤 선수의 투스카니.

이 날 용인 써킷에 처음 나온 한민지님의 모습입니다.

이가나님과 장은정님.

투어링A 클래스에 출전한 로케트파워팀 머쉰 옆에서 포즈를 취한 정란선님과 김유림님.

투어링A 클래스에 출전한 R-Stars팀 안재모 선수의 티뷰론 터뷸런스.

강민정님.

과연 황진우 선수는 1전에 이어 2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황진우 선수 왼쪽에 위치한
4명의 레이싱걸. 왼쪽부터 한진경, 김나리, 이화영, 그리고 구은경님.

황진우 선수 오른쪽에 위치한 4명의 레이싱걸. 왼쪽부터 윤선혜, 남경숙, 신혜미, 그리고 한소정님.

스타트를 앞두고 써킷에 적막이 감돌고 있습니다.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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