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 6000클래스 머신이 26일 오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백파이어를 내뿜고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이번 2전 6000클래스 우승은 지난 시즌 챔피언인 아트라스BX모터스포츠 김종겸 선수가 차지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영암 국제 자동차경주장(KIC) 등 3개 서킷을 오가며 10월 말까지 총 9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이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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