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카뉴스 2011-10-15]


루이스 해밀턴(25, 맥라렌, 영국)이 15일 오후 전남 영암 F1 경주장에서 벌어진 F1코리아 그랑프리 '퀄리파잉'(예선전)에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레드불의 세바스찬 페텔(23, 레드불. 독일)이 1분36초042로 2위, 젠슨 버튼(영국·맥라렌)이 3위,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는  6위를 차지했다.  


'퀄리파잉(Qualifying)'은 결승 레이스 출발 순위를 결정하는 예선전으로, 총 3차 섹션으로 치러지며 1차 섹션에서 1위에서16위까지 순위를 기록한 드라이버가
2차 섹션에 진출하고, 2차 섹션에서는 1위에서 10위까지 드라이버가 마지막 3차 섹션에 진출해 1위부터 10위까지의 결승전 출발 순서를 결정한다.


'F1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41, 메르세데스GP·독일)는 12위를 차지해 아직도 머신이 선두 팀을 따라잡기에는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


올해 월드 챔피언으로 확정된 페텔이 지난해 코리아 그랑프리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 페라리)와 예선 1위 루이스 해밀턴(25, 맥라랜, 영국)을
 제치고 코리아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전 세계 F1 팬들의 시선이 전남 영암 F1경기장에 쏠리고 있다.


2011 F1코리아그랑프리 결승전은 영암 F1경주장에서 오후 2시에 펼쳐진다.


- 사진 I 글 · 이강오 기자 (rando@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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