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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모델 연예 뉴스 2011-06-13]


프로야구 광팬으로 알려진 레이싱모델 최슬기 양이 자기도 시구를 하고 싶다는 애절한 메시지를 보내 화제.


평소에 스케줄 없을 때는 무조건 야구를 보러 가거나 집에서 야구를 시청할 정도로 열열한 야구팬인 최슬기양은, 지난 달 5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레이싱모델 전유현 양이 시구를 한 데 이어 지난 주인 6일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레이싱모델 윤승연 양이 시구를 하자, 부러움을 참지 못하고 다시 한번 자기도 시구를 하고 싶다는 소원을 밝힌 것.


"유현이도 했고 승연 언니도 했으니, 이번에는 내 차례!"


최슬기 양은 작년 XTM에서 방영된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 프로그램에서 전유현, 윤승연에 이어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슬기 양은 2008년 레이싱퀸 선발대회에 입상했으나 일본 유학을 위해 데뷔를 미뤘으며, 한국에 돌아온 후 활발한 모델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부터는 류시원 감독이 이끄는 EXR team106 레이싱팀 전속 레이싱모델로 활동 중이다.


레이싱모델 최슬기 프로필 보기





- 사진 I 글 · 정재훈 기자 (jay@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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