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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11-06-27]


태풍 메아리가 북진하는 가운데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수중전으로 진행된 2011티빙슈퍼레이스 3전 헬로TV(6200cc, 스톡카, 금호타이어)
클래스에서 시케인팀의 밤바타쿠가 시즌 2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이번 경기는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돼 선수들이 머신을 컨트롤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제네시스쿠페 클래스(3800cc, 금호타이어)에 출전한 유경욱(EXR팀106)선수는 "오늘 경기장 상황이 매우 좋지 않아, 모든 선수들이
목숨을 건 모험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해 이날 경기가 매우 힘든 경기였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슈퍼2000클래스(2000cc)에서는 이재우가 제네시스쿠페 클래스(3800cc, 금호타이어), 안석원(CJ레이싱)이 우승을 해 포디엄에 올랐고,
넥센N9000클래스(1600cc,넥센타이어)에서는 주진완(DM레이싱)선수가 이동훈(인치바이인치)선수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011 티빙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제4전은 7월17일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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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I 글 · 이강오 기자 (rando@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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