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카 뉴스 2011-06-27]


26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2011 티빙 슈퍼레이스 제3전이 열렸다. 하루 종일 잠시도 쉬지 않고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열린 이 날 경기는,
선수들이 "목숨을 걸고 달렸다"고 할 정도로 폭우 속 극한 상황에서 펼쳐진 레이스였다.


최고 클래스인 헬로TV 클래스에서 시케인 레이싱팀의 밤바타쿠 선수가 우승, 시즌 2승을 챙겼다. CJ 레이싱팀의 김의수, 안석원 선수는 각각  2위,
3위를 차지하였다. 밤바타쿠 선수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생애 가장 어려운 레이스였다"고 말했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는 CJ 레이싱팀의 안석원
선수가 우승, "박스카 경기에서 폴투피니쉬는 처음" 이라며 기뻐했다. 슈퍼2000 클래스에서는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선수가 우승, 김진표 선수가
2위를 차지하는 원투피니쉬를 달성하였고, 넥센N9000 클래스에서는 DM 레이싱팀의 주진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2011 티빙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제4전은 7월 17일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린다.


- 사진 I 글 · 정재훈 기자 (jay@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총 1216건
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3963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