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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 <2011 서울오토살롱>이 열렸다.

올해 서울오토살롱은 참가 업체 및 출품하는 차량들은 세계적인 자동차 문화의 다양한 갈래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했다. 해외 수퍼카 브랜드의 양산차부터 콜뱃, 머스탱으로 대표되는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 튜닝차 등 드림카를 포함해 전체 전시 차량은 총 100여 대 규모이다. 또한 백야드빌더들의 수제차인 키트카, 고성능 카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된 DJ카 등 이색 차량도 선보인다.

이색적인 볼거리도 다양하다. 세계 최대의 RC카 제조사인 타미야는 RC카 서킷을 들여와 '아시아 레이싱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 드라이버 선발전을 개최한다.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험 주행 및 시연 행사도 개최 한다. 이밖에 튜닝 문화 발전을 위한 '한국자동차 튜닝 문화 포험', 자동차 필름 시공대회인 '틴트오프코리아페스티벌', '드레스업과 퍼포먼스 튜닝 특별관 등 부대 행사도 진행 한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김필수 교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고 끝나는 자동차 전시회가 아닌 정보 교류부터 최신 자동차 기술 트렌드, 업계내 동향 파악 등 전반적인 자동차 문화를 넓히는 계기로 만들었다"며, "특히 튜닝 및 자동차 액세서리와 관련한 안전 의식을 높여 건전한 자동차 문화로 정착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슈퍼카와 함께 나레이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2011 서울오토살롱>은 오는 10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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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4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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