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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07-07-18]

지난 7월 15일에 열린 2007 스피드 페스티벌 제4전의 챔피언 클래스 관전기.

<챔피언 클래스>

지난 제3전 경기 성적에 따라 서호성, 김태현, 윤승용 선수는 각각 30Kg, 20Kg, 1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장착하였다.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서호성 선수는 1:24.64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예선 기록은 다음과 같았다.

서호성 1:24.643 (30Kg)
윤승용 1:25.025 (10Kg)
신윤재 1:25.118
최진현 1:25.119
윤철희 1:25.180
박숭세 1:25.304
이병훈 1:25.312
김태현 1:25.442 (20Kg)
김동준 1:25.553
임상철 1:25.584
박진혁 1:25.684
김남균 1:2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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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웨이트와 상관없이 서호성 선수는 예선 1위를 차지했다. 그래서 핸디캡 웨이트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다.
핸디캡 웨이트가 기록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 궁금하다. 클릭 차량의 추진력과 차량 무게를 고려하여 차량 무게가
늘어날 때 저하되는 속도를 이론적으로 계산할 수 있을 텐데, 10Kg 늘어날 때마다 랩타임이 얼마나 느려지는 것으로
계산되는지, 그리고 이에 관한 실험결과 데이터가 있는 지 궁금하다.

서호성 선수와 윤승용 선수의 랩타임 시간 차이는 0.382초. 직선 코스가 별로 없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차량들의 속도는 시속 90km 정도 밖에 안 된다.
시속 90km로 달릴 때 0.1초 동안 가는 거리는 2.5미터. 따라서 0.382초의 시간 차이는 써킷 한 바퀴 돌 때 9.55미터 차이가 난다는 것이고,
이 차이로 써킷 20바퀴를 돌게 되면 191미터 차이가 나게 된다. 물론 실제 레이스에서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있지만, 예선 성적만을 보면 그 날 차량의 상태,
드라이버의 컨디션 등을 알 수가 있어서 결승전에서의 성적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챔피언 클래스 HEAT 1 (15랩)>

챔피언 클래스 결승전 HEAT 1 경기는 오후 2시 20분에 열렸다.


(사진) 폴포지션의 서호성 선수와 김시향.


(사진) 2번 그리드의 윤승용 선수와 오아림.


(사진) 3번 그리드의 신윤재 선수와 지연수, 박지영.


(사진) 4번 그리드의 최진현 선수와 김유연.


(사진) 6번 그리드의 박숭세 선수와 황시내.


(사진) 8번 그리드의 김태현 선수와 방은영.


(사진) HEAT 1 경기 출발 직전.


(사진) 출발. 서호성 선수의 스타트가 늦었다. 3번 그리드의 신윤재 선수가 서호성 선수를 추월하려 하고 있다.


(사진) 인코스쪽으로 방향을 돌리는 서호성 선수.


(사진) 윤승용 선수쪽으로 다가서서


(사진) 윤승용 선수 뒤로 자리를 잡고 있다.


(사진) 윤승용, 서호성, 최진현 선수가 일렬로 달리는 가운데 신윤재 선수가 아웃코너를 노리고 있다.


(사진) 선수들이 우르르 1코너를 돌고 있을 때 이지현 선수가 써킷 밖으로 밀려났다.


(사진) 타이어 더미에 충돌


(사진) ...


(사진) 다행히 충격은 심하지 않았는지 이지현 선수는 잠시 뒤 써킷으로 복귀하여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사진) 2코너를 도는 선수들. 신윤재 선수는 1코너에서 인코스 공략에 실패하여 4위로 밀렸다.


(사진) 3코너를 도는 선수들. 윤승용, 서호성, 최진현, 신윤재, 박숭세, 이병훈, 김동준, 임상철, 김태현, 김남균 선수 순.


(사진) 2랩째. 직선 코스에서 서호성 선수의 추월 시도.


(사진) 윤승용 선수가 인코스로 방향을 바꾸자


(사진) 서호성 선수는 다시 재빨리 아웃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사진) 1코너로 향하는 두 선수.


(사진) 제2랩 2코너.


(사진) 제2랩 3코너.


(사진) 이병훈 선수 (23번 주황색)가 5위로 올라서고 김남균 선수 (노란색)가 9위로 부상. 김태현 선수는 10위.


(사진) 3랩째.


(사진) 제4랩 2코너.


(사진) 제5랩 3코너.


(사진) 신윤재 선수. HEAT 1에서 4위.


(사진) 김남균 선수. HEAT 1에서 8위.


(사진) 김창훈 선수.


(사진) 유재환 선수. DDGT 대회에서 김태현 선수와 GT300 클래스 우승을 다투는 선수다.


(사진) 오상엽 선수.


(사진) 윤승용 선수와 서호성 선수의 계속되는 선두다툼.


(사진) 김돈영 선수.


(사진) 이동규 선수.


(사진) 계속되는 추격전. 윤승용 선수가 서호성 선수를 잘 견제하고 있다.


(사진) 김대성 선수.


(사진) 계속 기회를 노리는 서호성 선수.


(사진) 윤철희 선수.


(사진) 계속 같은 양상.


(사진) 김동환 선수.


(사진) 김동준 선수.


(사진) 직선 코스에서 또 한번 추월을 시도하는 서호성 선수.


(사진) 만만치 않은 윤승용 선수. 쉽게 추월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사진) 아직도 이런 양상.


(사진) 이병훈 선수. HEAT 1에서 5위 차지.


(사진) 윤승용 선수. 이대로 HEAT 1 경기 1위로 골인할 것인지...


(사진) 박숭세 선수. HEAT 1에서 7위 차지.


(사진) 박진현 선수.


(사진) 최진현 선수. HEAT 1에서 3위 차지.


(사진) 체커기를 받으며 거의 동시에 피니쉬라인을 통과하는 윤승용 선수와 서호성 선수.


결국 윤승용 선수가 스타트 할 때 선두를 잡은 후 15랩 동안 서호성 선수의 추월을 막아내며 1위로 골인, HEAT 2 경기의 폴포지션을 차지하였다.



<챔피언 클래스 결승전 HEAT 2 (20랩)>

HEAT 1 경기 후 챌린지 클래스 경기가 있었고, 챔피언 클래스 결승전 HEAT 2 경기는 오후 3시 40분에 열렸다.


(사진) 폴포지션의 윤승용 선수가 밝게 웃고 있다. 23살의 젊은 선수로, 옆에 있는 레이싱모델 김시향양이 누나다.


(사진) HEAT 2 경기 스타트.


(사진) 윤승용 선수가 다시 선두를 잡았다.


(사진) 3코너를 돌고 있는 선수들. 신윤재 선수가 이번에는 1코너에서 인코스를 타며 3위로 올라섰다.


(사진) 2랩째.


(사진) 경기 양상은 HEAT 1과 비슷하다. 여전히 서호성 선수의 공격, 윤승용 선수의 방어.


(사진) 제2랩 3코너.


(사진) 제3랩.


(사진) 제3랩 3코너. 윤승용, 서호성, 신윤재, 최진현, 이병훈, 김남균 순.


(사진) 초복의 용인 스피드웨이는 정말 더웠다.


(사진) 푸른 하늘 아래 달리는 레이서들.


(사진) 서호성 선수의 또 한번의 추월 시도.


(사진) 계속되는 서호성 선수의 공격.


(사진) 2코너


(사진) 3코너 지나서


(사진) 직선 코스


옆에 있는 기자님께 물어보았다. "서호성 선수가 윤승용 선수를 딸 수 있을까요?"
그 기자님 말씀, "에이~ 어렵죠~"



(사진) 바짝 따라 붙고 있는 서호성 선수.


(사진) 마침내 찾아 온 단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서호성 선수. 3코너에서 인코스 공략.


(사진) 3코너에서 인코스를 빼앗긴 선수의 속도는 인코스를 파고 든 선수보다 빠르다.


(사진) 그래서 다시 추월을 시도하지만...


(사진) 다음에 찾아오는 건 다시 레프트 턴.


(사진) 결국 여기에서 어쩔 수 없이 추월을 허용한다.


(사진) 선두를 탈환한 서호성.


(사진) 서호성 선수가 계속 선두.


(사진) 윤승용 선수와의 거리를 벌리기 시작한다.


(사진) 라스트랩에서의 서호성 선수.


(사진) 라스트랩에서의 윤승용 선수.


(사진) 라스트랩에서의 최진현 선수. 3위 차지.


(사진) 라스트랩에서의 김남균 선수. 저력을 발휘하여 5위를 차지한다.


(사진) 라스트랩에서의 박숭세 선수. 6위 차지.


(사진) 라스트랩에서의 김태현 선수. 8위 차지.


(사진) 체커기를 받으며 골인하는 서호성 선수.


(사진) 우승 후 기뻐하는 서호성 선수.

HEAT 1 스타트에서 윤승용 선수에서 선두를 내줬던 서호성 선수가 HEAT 2 후반에 선두를 탈환하며 우승, 지난 대회에 이어 2연속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챔피언 클래스 시상식. 우승 서호성, 2위 윤승용, 3위 최진현, 4위 이병훈, 5위 김남균, 6위 박숭세 선수.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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