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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07-08-31]

2007년 8월 26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07 CJ 슈퍼레이스 제4전. 오전 11시 40분에 GT 클래스 1-레이스 시합이 열렸다. 쇼트코스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황진우 선수는 56초 182의 기록으로 또  한번 폴포지션을 차지하였다. 2위는 조항우, 3위는 이승진 선수.


(사진) 폴포지션의 황진우 선수.


(사진) 2번 그리드의 조항우 선수.


(사진) 3번 그리드의 이승진 선수.


(사진) 4번 그리드의 김선진 선수. 꾸준한 성적으로 리타이어가 거의 없다보니 이번 대회에 무려 7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장착하게 되었다.


(사진) CJ 레이싱모델들.

이번 대회에 킥스프라임한국 레이싱팀은 레이싱모델을 출연시키지 않았다. 킥스프라임한국 레이싱팀을 후원하는 한국타이어 레이싱모델과 푸마 레이싱모델은 폴포지션 근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황진우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김유연양.


(사진) 조항우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정주미, 우희영양.


(사진) 조항우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송주경, 황영아양.

GT-1 클래스 선수들이 6번 그리드까지 차지하고 7번 그리드부터는 투어링-A 선수들이 위치하고 있다. 이번 투어링 A 클래스 예선 1위는 GM대우팀의 오일기 선수. 작년에 R-Stars팀에서 다른 선수들을 챙기느라 자신의 승부에 집중하기 어려웠던 때와는 달리 이제는 다시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기를 기대해 본다. 투어링 A 클래스 2위는 손병훈 선수. 4~5년전에 화려한 선수경력을 자랑하던 손병훈 선수가 다시 부활하고 있다. 3위는 R-Stars팀의 안재모 선수, 4위는 GM대우팀의 이재우 선수. S-Oil팀의 김중군 선수는 예선 6위다.


(사진) 예선에서는 4위를 차지했지만 강력한 우승후보인 GM대우팀의 에이스 이재우 선수.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차량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차량들.


(사진) GM대우팀 이재우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GM대우팀 이규리양.


(사진) S-Oil팀 김중군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S-Oil팀 전예희, 황미희양.


(사진) 바보몰팀 이문성 선수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한 바모볼팀 지연수양.


(사진) 1-레이스는 롤링 스타트로 시작한다. 포메이션랩을 돌고 스타트 직전.


(사진) 적색등이 꺼지면서 스타트.


(사진) 2위로 달리던 조항우 선수가 직선 코스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 조항우 선수가 황진우 선수를 추월하려 하고 있다.


(사진) 1코너를 돌 때 황진우 선수를 추월한 조항우 선수.

황진우 선수가 조항우 선수에게 너무나 쉽게 추월을 허용하고 말았다. 용인 스피드웨이는 뒤쫓아가는 차가 앞 서 가는 차량을 추월하기가 매우 어려운 코스이다. 올해 들어 조항우 선수가 선두를 차지했을 때 황진우 선수에게 추월을 허용한 적이 없었다.


(사진) 쇼트코스 경기이므로 2코너를 돌지 않고 바로 5코너쪽으로 달려가는 차량들. 조항우, 황진우, 이승진, 김선진 선수 순.


(사진) 투어링 A 클래스는 오일기, 손병훈, 안재모, 이재우, 김중군 선수 순. GT-1 클래스의 안석원 선수는 투어링 A 클래스 선수 4명에게 추월당했다.


(사진) 선두 킥스프라임한국 레이싱팀의 조항우 선수.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선두 GM대우팀의 오일기 선수.

다음은 같은 자리에서 정신없이 찍어 댄 패닝샷 중 덜 흔들린 사진을 모아 본 것이다.


































(사진) 아직도 2위를 달리고 있는 황진우 선수.














(사진) 3위를 달리고 있는 이승진 선수.














(사진) GM대우팀 이재우 선수.


(사진) 2위로 달리던 손병훈 선수를 추월하려 하는 김중군 선수.


(사진) 1코너에서 손병훈 선수를 추월하며 2위로 나서는 김중군 선수.


(사진) 앞바퀴만 돌고 있는 차.


(사진) 뒷바퀴만 돌고 있는 차.

1코너에서 사진 찍는 데 열중하다 보니 벌써 시합이 끝났는데 황진우 선수가 조항우 선수를 추월하여 GT 클래스 우승을 차지하였다. 조항우 선수는 황진우 선수의 푸싱 반칙에 대해 주최측에서 FIA와 다르게 해석하여 반칙으로 인정하지 않고, 또 이 사태에 대해 팀에서는 에이스 황진우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미온적으로 대처하는 것에 불복, 오후에 열린 2-레이스에 불참한다.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조항우 선수는 팀과 결별할 것임을 시사하여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투어링 A 클래스에서는 오일기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여 이 날 팀 창단식을 가진 GM대우팀 임직원 가족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였다.


(사진) 기뻐하는 오일기 선수.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시상식. 우승 오일기, 2위 김중군, 3위 손병훈 선수.


(사진) GT 클래스 시상식. 우승 황진우, 2위 조항우, 3위 이승진 선수.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데쟈뷰 (dejavu@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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