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카 뉴스 2007-09-03]

2007년 9월 2일 용인스피드웨이에서 2007 ECSTA 타임트라이얼 레이스 & GT 마스터즈 제5전이 열렸다.
오후 3시 40분에 열린 GT 마스터즈 통합전.


(사진) 폴포지션은 펠롭스팀의 김한봉-박상무 선수가 차지했다.


(사진) 2번 그리드는 이레인팀의 정의철 선수가 차지했다.


(사진) 3번 그리드 레드엔스피드팀의 김창환-정경용 선수가 차지했다.

펠롭스팀이 폴포지션을 차지한 것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롤링스타트 할 때 이레인팀에게 추월당하는 것이 아닐까? 직선 코스에서의 포르쉐 GT3 997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봐왔기 때문일 것이다.


(사진) 포메이션랩을 돌고 나서 출발 직전.


(사진) 적색등이 꺼지는 것이 출발신호.


(사진) 이레인팀의 정의철 선수가 질주를 시작한다.


(사진) 순식간에 펠롭스팀의 김한봉 선수를 추월해 버린다.

예상대로 되어 버렸다.


(사진) 1코너를 돌 때 선두를 굳히는 정의철 선수.


(사진) 2코너를 돌고 있는 선수들.


(사진) 3코너를 돌고 잇는 선두그룹.


(사진) 3코너를 돌고 있는 두번째 그룹.


(사진) 제2랩.


(사진) 3위를 달리던 김창환 선수가 젖은 노면 때문에 1코너에서 스핀을 한다.




(사진) 뒷바퀴는 돌고 있다.




(사진) 2코너에서 4위를 달리던 리레이싱팀의 이병준 선수가 스핀을 한다.

3위와 4위를 달리던 선수들이 스핀을 하고 나자 1위 다툼은 정의철 선수와 김한봉 선수로 좁혀진다. 하지만 정의철 선수는 2위와의 격차를 벌려 나가고 있다.


(사진) 이레인팀의 정의철 선수.


(사진) 펠롭스팀의 김한봉 선수.


(사진) 비가 내리는데도 경기를 관전하는 관중들.

다음은 1코너 부근에서의 패닝샷 모음.

































펠롭스팀은 박상무 선수가 드라이버로 나선 후 정의철 선수를 바짝 추격하기 시작한다.


(사진) 5코너에서 정의철 선수와 박상무 선수의 접전.










(사진) 8코너에서 정의철 선수와 박상무 선수의 접전.


(사진) 리레이싱팀은 7코너에서 스핀 후 리타이어.











































박상무 선수는 한 동안 정의철 선수를 바짝 추격했으나 어디선가 실수를 했는 지 다시 정의철 선수와 멀어져 버렸다.


(사진) 5코너를 돌고 있는 박상무 선수.


(사진) 10코너를 돌아 직선 코스로 접어든 정의철 선수.


(사진) 펠롭스팀 박상무 선수.


(사진) 네오니앙 레이싱팀 김주민 선수.


(사진) 레드엔스피드 레이싱팀.


(사진) 잭 레이싱팀.

































이레인팀의 정의철 선수가 지난 대회에 이어 또 한번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펠롭스팀의 김한봉-박상무 선수, 3위는 네오니앙 레이싱팀의 김주민 선수가 차지했다. 엘리사 클래스의 우승은 KMSA팀의 최장한 선수가 지난 대회에 이어 또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이레인팀의 정의철 선수. 86년생으로 이제 22살의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이다.


(사진) GT 마스터즈 클래스 시상식.


(사진) 엘리사 클래스 시상식.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총 520건
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3427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