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2007년 5월 15일 발매 된 영챔프 11월호를 시작으로 현재 16호까지 미스디카를 통해 표지를 장식한 레이싱모델들.

[미스디카 I 이범교 기자]

올해로 창간 13주년을 맞이하는 <대원씨아이>의 격주간 청소년 만화 잡지 "영챔프"가 5월 15일 발매된 11호를 기점으로 ‘뉴 스타일 코믹 매거진’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내걸고 변혁을 예고하고 나섰다.

미스디카는 영챔프에 신설된 증면호 "영 플러스(Young Plus)"의 표지 및 화보의 사진 공급을 맡고 있다.
창간호 표지 모델인 전예희를 시작으로 황미희, 조상히, 조세희, 방은영, 윤선희 등 유명 레이싱모델의 사진이 지금까지 선보여 졌으며 이지혜, 박지영도 곧 "영챔프"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I 글 · 이범교기자 venom600@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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