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미스디카 I 올림픽 1체육관=이범교기자]







6월 3일 서울 올림픽 제1체육관에서 열린 K-1 WGP 서울대회 아시아GP 토너먼트 경기에서 K-1걸들이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이미 레이싱걸로 유명한 이현진, 엄지언, 김유연, 장은정양은 이날 K-1걸로써 화려한 워킹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최홍만은 슈퍼 파이트 매치에서 파괴적인 펀치와 킥으로 2005년 K-1 정상을 차지했던 세미 슐트(네덜란드)와 접전끝에 2대1 판정승을 거뒀다.



<사진 I 글 · 이범교기자 venom600@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www.missdica.com) 저작권자 ⓒ 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총 266건
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3243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