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카 I 용인=이범교기자]

2006년 7월 23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06 스피드페스티벌 제3전에서 레이싱모델들이 대회 종료 후 사복으로 갈아입고 걸어오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레이싱모델들은 경기복을 입을 때 보다 사복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 듯 하다.

경기가 끝난 후 시상식이 종료되면 레이싱모델의 팬들은 어딘가로 몰려 뛰어가는데 그곳은 다름아닌 용인스피드웨이의 화장실...

여기는 바로 레이싱모델의 숨겨진 휴식처이자 탈의실 용도로 쓰이고 있기에 바로 이곳 앞에서 팬들은 사복으로 갈아입고 나오는

레이싱모델의 새로운 모습을 보거나 사진기에 담기 위해 달려가는 것이었다.

이런 상황이 사복을 준비하는 모델들에게 스트레스로 느껴질지 아니면 프로모델의 패션감각을 뽐낼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여질지 사뭇 궁금하다.



<사진 I 글 · 이범교기자 venom600@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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