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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치과기자재전(SIDEX 2011)전이 열렸다.
수 많은 치과 부자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3일 동안의 행사는 막을 내렸다

푸짐한 경품도 눈길을 끌었고 앞으로 개원을 앞둔 치과 계열 학생들의 관람이 가장 눈에 띄었고 최신형 제품들을 보러 온 치과원장님들도 많았다

흠이라면 치과전이라 그런지 여러 부스에서 나누어 주는 간식이 사탕 살살녹는 도넛이나 아이스크림 등 치아에 안 좋은 것들만 준다는 인상을 받았다

칫솔을 선전하는 오랄비에서는 자사 칫솔을 무료로 배포하며 올바른 양치법을 알리기도 했다. 오스템 부스에서도 리스테인<가글>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인기 절정의 신해림양을 비롯해 최유정, 류지혜, 김미혜, 송지나, 민서희 등 많은 모델들이  출연을 했지만 모델들이 배치된 부스는 몇 안 되었다.

모델들을 섭외하지 못한 부스에서는 인기 절정의 아름다운 모델들을 보며 부러움을 표시하기도 했는데 내년에는 자신들의 업체에서도 인기모델들을
섭외하기 위한 질문들이 많았다

또한 푸짐한 경품 행사속에 짜고 치는 행사를 한 부스는 많은 빈축을 사기도 했다. 차라리 응모권을 줄 때 일반인들은 안 준다고 할 것이지

경품 추첨하며 자신들이 아는 치과 의사나 업계 관련자들이 아니면 응모권을 구겨 버리는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행태를 보며 씁쓸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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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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