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영암 KIC서킷에서 1만6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펼쳐진 ‘2016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 메인 레이스 'GT 아시아'에서 밴틀리 앱솔루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16대 슈퍼카가 참가한 ‘GT 아시아’에서 조나단 벤터와 케이타 사와로 구성된 밴틀리 앱솔루트팀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체커기를 받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국 출신의 앤드류 김(김재원, 벤틀리팀 앱솔루트)선수는 2초 차이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포뮬러 특유의 광음과 역동감 넘치는 레이스를 보여주며 서킷에 모인 F1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 포뮬러 르노 2.0 클래스에서 한라대학교의 김학겸이 종합 5위를 차지했다.
  
이날 개막식 행사로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축하공연과 서포트 레이스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2전도 열렸다. 
  
이강오 기자LKO_0006.jpgLKO_0047.jpgLKO_0076.jpgLKO_0095.jpgLKO_0102.jpgLKO_0117.jpgLKO_0139.jpgLKO_0170.jpgLKO_0187.jpgLKO_02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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