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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KMSA Driving School 취재기 (6편)

2004. 7. 10 (토)

제이
jay@missdica.com


11. 짐카나 경기

단체 촬영이 끝나고 다들 짐카나 경기를 준비하러 분주하게 움직인다. 이선영님 한 컷.

[사진 6-1]

다시 V자를 보내주시는 이선영님.

[사진 6-2]

짐카나 경기를 위해 출발선 상에서 준비하고 있는 40대의 차량들.

[사진 6-3]

오늘의 짐카나 경기의 코스는 다음 그림과 같다. 출발 후 ‘직선저마찰’ 코스라고 된 곳이 오늘 오후에 실습을
했던 ABS 시험로다. 그리고 나서 파일런으로 길을 만들어 놓은 3字 코스. 그 다음 슬랄럼 지역을 통과한
후 전속력 질주. 전속력 질주 후에 테크니컬 턴이라고 된 곳을 기술적으로 냉큼 잘 돌아서 Finish라는 곳까지
도착하면 된다. 경기 도중 파일런을 1개 넘어뜨리면 경기 기록에 1초 더하고. 2개 넘어뜨리면 2초 더하고.
3개 이상 넘어뜨리면 실격이 된다.

[사진 6-4]

숙달된 조교의 시범. 우리 C조 강사님이 시범 운전에 나섰다. 최단장님의 출발 신호가 막 떨어진 순간.

[사진 6-5]

한 사람 경기하는데 2~3분이 걸리는데, 우리는 C조이므로 A조와 B조 각각 10명씩 20명 경기하는데 40분~60분이
걸린다. 그래서 시간이 남아 돈다. 모기지님이 가져온 새콤한 젤리 ‘짱셔’를 나눠먹고 있는 장면.

[사진 6-6]

C조의 대부분은 이선영님 팬까페 회원들이다. 오늘은 드라이빙 스쿨에 참석하러 왔지만, 다들 카메라를
들고와서, 막간을 이용해서 이선영님 앞에 모여들어 사진들을 찍고 있다. 마치 용인 스피드웨이에서와 같은
장면이 연출되었다.

[사진 6-7]

레이싱걸 사진만 찍는 사람들은 레이싱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다음 클릭전에 레이싱걸들이 레이싱에 참가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레이서로 나서는 레이싱걸의 차 옆에도 우산을 든 레이싱걸이 서 있을까? 상상만 해도
재미있다.

[사진 6-8]

이제 이선영님은 차에 탄 채로 취하는 포즈도 연습해야 할 것 같다.

[사진 6-9]

포토그래퍼들을 위해서 헬멧은 벗어 주시겠지?

[사진 6-10]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사진 6-11]

가슴을 설레게 하는 다정한 미소의 유혹 (미스디카 메인 페이지에 있는 이선영님에 대한 묘사)

[사진 6-12]

황인지님이 출발을 앞두고 있다. 내가 오른손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자 거기에 답례하는 황인지님.

[사진 6-13]

동영상 인터뷰 할 때 1등 하겠다고 다짐하던 황인지님.

[사진 6-14]

이 높이가 딱 적당하다. 차 안에서 파이팅 할 때는 손을 얼굴 높이까지만 드는 것이 좋겠다.

[사진 6-15]

출발을 앞두고 있는 김자원님.

[사진 6-16]

내가 파이팅을 외쳤건만 두 손은 10시 10분 위치에서 떠나지 않는다.

[사진 6-17]

고운 표정을 지어주시는 김자원님. 출발을 앞두고 긴장하는 기색이 전혀 없다. 김자원님은 1분 57초의 기록으로
레이싱걸 중 1등을 했다.

[사진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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