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그룹제이 조회:10583 2007.12.19 09:50


[미스디카 뉴스 2007-12-19]

강유이는 2006년에 부산에서 열린 국제슈퍼카쇼에서 포즈모델로 데뷔한 후 2007서울모터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싱모델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3월에 그녀의 팬카페가 개설되었고, 작년 한 해 동안 2007 서울오토살롱 등 주요 모터쇼에 참가했으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 슈퍼레이스에는 본부팀 레이싱모델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녀에게는 다양하고 폭넓은 팬 보다는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열성팬들이 많다.  '레이싱모델 강유이'하면 우선 떠오르는 생각은 '키가 크다'이다.
그녀의 키는 178cm로 현역 레이싱모델 중 최장신으로, 다른 모델들과 함께 서면 확실히 키 차이가 난다. 이종격투기 K-1 경기를 볼 때 피터아츠,
제롬르벤너, 레미본야스키 등의 선수에 비해 월등히 키가 큰 챔피언 세미슐트가 생각난다고 하면 사람들은 얼토당토 아니한 비유라고 할  것 같다.
그녀는 키는 크지만 얼굴이 작아 8등신 몸매를 자랑한다.

그 다음으로 떠오르는 것은 '그녀의 눈빛'이다. 사진촬영회에서 보여주는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진한 눈빛은 그녀의 팬들을 완전히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확실히 성숙한 이미지로 다가온다.

세번째는 '그런데 귀엽다'이다. 장신의 8등신 몸매에 눈빛은 진하지만 미소는 달콤하다. 이율배반적이다. 이러한 점이 그녀의 매력을 복잡하게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녀의 팬들은 30대~40대 남성들이 주류를 이룬다.

강유이는 지난 12월 16일 종로의 한 카페에서 생일파티 겸 팬미팅을 가졌다. 이 날 모임에는 40명의 팬들이 참석하여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을 통해 팬미팅 현장을 살펴보자.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팬미팅 장소 전경.


(사진) 팬들이 준비한 현수막.


(사진) 팬들이 준비한 포스터.


(사진) 카페 입구에서 포즈.


(사진) 이 날 팬미팅엔 40명의 팬들이 참석했다.


(사진) 위하여~




(사진) 꽃다발을 들고 포즈.


(사진) 이 날은 강유이의 생일이기도 했다.


(사진) 소감 한마디.


(사진9) 소감을 말하는 도중 끝내 감격의 울음을 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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