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그룹제이 조회:13464 2008.03.25 02:57


[미스디카 뉴스 2008-03-24]

2008년 2월 24일, 인기 절정의 레이싱모델 구지성의 팬미팅이 명동의 까르네스테이션에서 열렸다. 이 날 모임에는 팬카페 운영진의 계획에 따라
선별된 30명의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골고루 참석하여 뷔페식의 식사와, 준비된 게임, 그리고 포토타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구지성은 2006년에 까만 썬탠 피부를 자랑하며 레이싱모델로 데뷔하였다. 당시 그녀의 별명은 흑진주. 그녀는 섹시함과 특유의 뛰어난 포즈,
그리고 호쾌한 성격으로 일부 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나 다른 모델들에 비해 그다지 큰 인기를 끌지는 못하였다.

구지성은 2007년들어 원래의 새하얀 피부를 선보이며 섹시한 컨셉에서 귀여운 컨셉으로 대변신을 시도한다. 그녀의 이러한 시도는 대성공을 거두어
구지성은 당시 최고의 인기 레이싱모델이었던 이가나, 한민지 등과 함께 소위 '완소 (완전소중)' 계열 레이싱모델의 대표주자가 된다.

구지성은 2007 서울모터쇼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단숨에 최고 인기 레이싱모델이 되었다. 당시 그녀의
가파른 인기 상승을 회상해 보면, 2007년 3월 9일자 미스디카 Top 40 인기챠트에서 그녀의 인기는 레이싱모델 중 30위에 그쳤었으나, 서울모터쇼를
거치며 4월 24일 챠트에서는 단숨에 10위가 되더니 이후 3위, 2위를 거쳐 8월 20일자 인기챠트에서 마침내 1위에 등극하였다.

그녀의 남다른 인기의 이유 중의 하나는 다른 귀여운 '완소' 레이싱모델들과는 달리 성숙한 섹시함을 겸비하고 있다는 것. 역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대세' 레이싱모델들인 홍연실, 이선영, 김유림의 경우 달콤한 미소와 센슈얼한 몸매를 함께 가지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는데, 구지성은 이들의
계보를 이으며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구지성은 현재 모델 활동 뿐만 아니라 방송 VJ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글 I 사진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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