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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07. 1. 21 //



시간이 흐른 뒤에도...


그대가 떠난 후 모든 것이 끝나버린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추억은 그대가 머무른 자리마다 꽃이 되어 피어나고

어느새 흐드러진 그 향내음이 나를 감쌉니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그대는 내 곁에 있군요...



천사의 한숨 - 영화 "비밀" OST 중에서, 다케우치 마리아

まぶたを閉じれば 浮かぶふたりの歷史を
눈을 감으면 살며시 떠오르는 둘만의 역사

今でもこんなに 近くに感じてる
모든 게 어제일만 같은데..

春の日のくちづけと 夏の夜のときめきと
봄날의 키스와 여름날의 두근거림

けんかしたあの秋と 幸せな冬の朝
싸웠던 그 가을날과 행복했던 겨울날 아침

人はなぜ皆  失って初めて氣づくの
왜 모두들 잃어버리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걸까

見えない絲で結ばれた  愛の重さに
보이지 않는 실로 묶여진 사랑의 무게를....

もう少しそばにいて 私を守って
잠시만 더 곁에 있어줘 날 지켜줘

偶然と呼ばれる出來事は  何もなくて
모든 일에 우연이란 없는 법

出會いも別れも 最初に決まってる
만남도 이별도 처음부터 정해진 것

束の間の喜びと 戱れを引きかえに
순간의 기쁨과 운명의 장난의 대가로

永遠の戀だって 奪われてゆくことも...
영원한 사랑이라도 이별은 찾아오는 법..

人はなぜ皆 淋しさを抱えて生きるの
인간은 어째서 누구나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걸까

たった今來た道さえも 迷路の始まり
방금 첫발을 내딛은 길조차 미로의 시작

光のあたる場所 いつも探してる
양지 바른 곳을 언제나 찾아 헤메이고 있어

懷かしいあの歌が どこからか流れてく
그리운 저 노래는 어디서부터 흘러나오는 걸까

何もかも 美しい思い出に變わるけど
모든 것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변하겠지만

人はなぜ皆 限りある命を燃やすの
인간은 어째서 누구나 유한한 생명을 불태우는 걸까

天使のようなため息で 最後につぶやく
천사의 한숨처럼 마지막엔 중얼거리지

再び會うための 短いさよなら
다시 만나기 위한 짧은 이별일 뿐야..

あなたにさよなら 忘れないでね
그대여, 잘 있어요...날 잊지 말아요....







PS. 윤미씨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많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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