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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 뜨거운 햇살 아래 모두가 지쳐가던 그날

한껏 밝은 미소로 많은 이들을 위로해 주던

어딘가에선 뭐걍옹이라 불리우는

누군가는 보는 것 만으로 흐뭇하다던 (지나가시던 어떤 진사님이 그러시더라고요.ㅎㅎ)

이은혜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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