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하루가 끝나고
치열했던 싸움이 끝나고
태백의 하루는 끝이 났다
싸늘히 식어 버린 태백의 레이스 는.... 그야말로 고요 했다..
2012.08.28 17:57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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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