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프로는 아름답다!
- 등록일 : 2004.12.24 17:34
-
조회 : 2715
"프로는 아름답다!"
혹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아름답다" 라는 말을 많이 듣지요.
어제는 정말 이말에 새삼스레 동감했던 날 이었습니다.
세계명차 모터쇼에 촬영하러 갔었는데, 홍영하님과 김현아님을 보면서 감동(?) 먹었습니다.
홍영하님의 다정다감한 모습 "땀을 많이 흘리셨네요" "돌아다니시느라 다리 아프시겠요" 등등 말 한마디 한마디에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깃들여 있고 편안하고 맑은 표정....
김현아님의 촬영에 임하는 성실한 자세. 평소에 생각해두고 외우고 계신 것인지, 즉흥적으로 만들어내는지 몰라도 끊임없이 포즈와 표정에 변화를 주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계속되는 포즈 변화에 도저히 자리를 뜰 수가 없더군요. 저는 아예 바닥에 자리잡고 앉아 한참이나 촬영을 했습니다.
두분의 그런 모습이 많은 카메라맨의 주목을 받게 만들고 결국 그것이 모델로서의 본인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는 것을 터득하고 계신 것인지, 단지 본인의 일에 충실하고자 최선을 다할 뿐인지 몰라도 어찌되었던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모두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주는 것만은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두분은 정말 프로중에 프로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두분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촬영에 임해주셨는데, 저의 실력부족으로 제대로 두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지 못하는 점이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물론 이 두분 말고도 프로다운 분들 더 많이 있을 줄로 압니다만, 적어도 어제는 그랬습니다.
지난 4년동안 거의 활동을 않했던 저로서는 초창기의 레이스퀸들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서 그런지 더욱 감동이 컸던 하루였습니다.
혹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아름답다" 라는 말을 많이 듣지요.
어제는 정말 이말에 새삼스레 동감했던 날 이었습니다.
세계명차 모터쇼에 촬영하러 갔었는데, 홍영하님과 김현아님을 보면서 감동(?) 먹었습니다.
홍영하님의 다정다감한 모습 "땀을 많이 흘리셨네요" "돌아다니시느라 다리 아프시겠요" 등등 말 한마디 한마디에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깃들여 있고 편안하고 맑은 표정....
김현아님의 촬영에 임하는 성실한 자세. 평소에 생각해두고 외우고 계신 것인지, 즉흥적으로 만들어내는지 몰라도 끊임없이 포즈와 표정에 변화를 주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계속되는 포즈 변화에 도저히 자리를 뜰 수가 없더군요. 저는 아예 바닥에 자리잡고 앉아 한참이나 촬영을 했습니다.
두분의 그런 모습이 많은 카메라맨의 주목을 받게 만들고 결국 그것이 모델로서의 본인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는 것을 터득하고 계신 것인지, 단지 본인의 일에 충실하고자 최선을 다할 뿐인지 몰라도 어찌되었던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모두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주는 것만은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두분은 정말 프로중에 프로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두분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촬영에 임해주셨는데, 저의 실력부족으로 제대로 두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지 못하는 점이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물론 이 두분 말고도 프로다운 분들 더 많이 있을 줄로 압니다만, 적어도 어제는 그랬습니다.
지난 4년동안 거의 활동을 않했던 저로서는 초창기의 레이스퀸들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서 그런지 더욱 감동이 컸던 하루였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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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ㅈㅇ 2004.12.24 17:44
저도 가야 되는데... 평일에 가면 너무 한산한 것 같고(거의 1대1 촬영분위기라고 해서 뻘쭘할 것 같아서...), 주말엔 너무 붐비지 않을까 싶고... ^^; 담주중에 다녀올까 합니다.(클릭)저도 가야 되는데... 평일에 가면 너무 한산한 것 같고(거의 1대1 촬영분위기라고 해서 뻘쭘할 것 같아서...), 주말엔 너무 붐비지 않을까 싶고... ^^; 담주중에 다녀올까 합니다. -
미스디카
2004.12.24 18:39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클릭)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혈압조절
2006.04.20 17:52
ㅇㅇ(클릭)ㅇㅇ















Nitt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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