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작심삼일...
- 등록일 : 2006.07.06 02:40
-
조회 : 1762
이제 막 시작한 일
고작 뒷정리에 불과한 일이었지만...
저 스스로 일어나기 위한 시작이라고 생각하여
조금식 적응해 볼려고 했는데
부모님 몰래 했던 일이라 결국 들키게 되어서
그만 둘 수 밖에 없었네요.
원점으로 돌아거서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P.S
그 동안 접속을 하지 못했던 관계로 밀린 글들을 봤는데 그 분이 완전히 떠나셨군요...
7월 9일 용인에서 뵙겠습니다.
고작 뒷정리에 불과한 일이었지만...
저 스스로 일어나기 위한 시작이라고 생각하여
조금식 적응해 볼려고 했는데
부모님 몰래 했던 일이라 결국 들키게 되어서
그만 둘 수 밖에 없었네요.
원점으로 돌아거서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P.S
그 동안 접속을 하지 못했던 관계로 밀린 글들을 봤는데 그 분이 완전히 떠나셨군요...
7월 9일 용인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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