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슈퍼카 전시회 현실
- 등록일 : 2006.08.15 07:47
-
조회 : 1740


슈퍼카 전시회 말도 많고 비추글도 많았지만 그래도 얼굴을 비추려고 내려갔습니다..
11시 50분 비행기를 타고 내려가서 벡스코에 도착하니 사진과 같은 현장이었습니다.
때마침 쉬는 시간이었지만 아무리 쉬는 시간이라도 그렇지 모델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고
슈퍼카들이랍시고 전시장에 띄엄띄엄 있는 것이 한자리에 서서 봐도 다 보이더군요.
이건 아니지 싶어 돌아오는 비행기 시간을 앞당겨서 올라왔습니다.
혹시라도 가려는 계획이 있으셨던 분들 절대 가지마세요.















Nittany
얼음공주



운영자
레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