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6 레이싱의 한 해 가 끝나며
- 등록일 : 2006.12.12 11:52
-
조회 : 1741
2006년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이라는 관문에 첫발을 내딛는
한 해로써 개인적으로 용인에 대한 열망은 한풀 꺾이었다고
볼 수 있다. KGTC의 전격적인 유료화는 좀 시기를 잘못 택하는
바람에 사진을 배우고자 하는 많은 초보자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였으며 유료화 만큼의 서비스 또한 낙제점 수준으로 너무 미흡하지
않았었나 싶었다. 이와 관련하여 다른 레이싱대회에도 영향을 미쳐
용인스피드레이싱에서 사진사의 수는 어느 정도 줄어든 모습을 좀 볼
수 있었는지 아니었을까 싶다. 모델 또한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분들이
작년에 비해 줄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경기가 주도되어야 할 마당에
용인스피드웨이는 개장 이후로 여전히 발전도 없고
원 소유주인 에버랜드에서 비협조적으로 레이싱 유치를 좋아하지 않는 입장이라
일정이 어처구니 없게도 12월까지 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과연 누굴 위한 레이싱인가 하는 의문이 생겼다. 그렇다고 과연 이를 대비할
대책은 과연 없는 것인가? 외국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경제규모가 훨씬 작은 국가에서도 세계최고의 레이싱이 유치된 마당에 말이다.
탈용인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창원에서의 실패 지금까지의 임기응변식 운영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스피드웨이를 지금이라도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혹은
다른 경기장으로 임시건설이나 이전이 아니면 우리나라의 레이싱은
영원히 최하위 후진국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
P.S
그렇다고 모델을 기용한다고 뭔가 달라진다고 착각하지 말자
지스타전에서도 보듯 걸스타로 변질되어 진행 미숙으로 황당한 사고까지...
비록 외주이지만 각 부스의 관계자들도 장고 끝의 악수라고 인정했으니까...
모처럼 경기도지사님과 시장께서 방문하셨지만 관심을 보여도 곧 공염불의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그 곳의 뒤에는 우리나라를 지배하는 그 분이 계시기 때문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이라는 관문에 첫발을 내딛는
한 해로써 개인적으로 용인에 대한 열망은 한풀 꺾이었다고
볼 수 있다. KGTC의 전격적인 유료화는 좀 시기를 잘못 택하는
바람에 사진을 배우고자 하는 많은 초보자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였으며 유료화 만큼의 서비스 또한 낙제점 수준으로 너무 미흡하지
않았었나 싶었다. 이와 관련하여 다른 레이싱대회에도 영향을 미쳐
용인스피드레이싱에서 사진사의 수는 어느 정도 줄어든 모습을 좀 볼
수 있었는지 아니었을까 싶다. 모델 또한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분들이
작년에 비해 줄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경기가 주도되어야 할 마당에
용인스피드웨이는 개장 이후로 여전히 발전도 없고
원 소유주인 에버랜드에서 비협조적으로 레이싱 유치를 좋아하지 않는 입장이라
일정이 어처구니 없게도 12월까지 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과연 누굴 위한 레이싱인가 하는 의문이 생겼다. 그렇다고 과연 이를 대비할
대책은 과연 없는 것인가? 외국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경제규모가 훨씬 작은 국가에서도 세계최고의 레이싱이 유치된 마당에 말이다.
탈용인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창원에서의 실패 지금까지의 임기응변식 운영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스피드웨이를 지금이라도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혹은
다른 경기장으로 임시건설이나 이전이 아니면 우리나라의 레이싱은
영원히 최하위 후진국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
P.S
그렇다고 모델을 기용한다고 뭔가 달라진다고 착각하지 말자
지스타전에서도 보듯 걸스타로 변질되어 진행 미숙으로 황당한 사고까지...
비록 외주이지만 각 부스의 관계자들도 장고 끝의 악수라고 인정했으니까...
모처럼 경기도지사님과 시장께서 방문하셨지만 관심을 보여도 곧 공염불의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그 곳의 뒤에는 우리나라를 지배하는 그 분이 계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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