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달 말 태백서킷서 한·일 레이싱걸 ‘미모 대결’
- 등록일 : 2007.09.14 14:13
-
조회 : 1757
일본 슈퍼다이큐 공식 레이싱퀸 ‘바닐라걸’ 사사키 아야미 등 4명 방한
한·일 양국 레이싱걸의 미모 대결이 서킷 레이스만큼이나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슈퍼300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28~30일까지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되는 ‘2007태백슈퍼300국제자동차경주대회’에 ‘바닐라 걸(사진 위)’ 4명을 포함, 일본 레이싱걸 30여명이 경기장을 찾는다고 13일 밝혔다.
일본 슈퍼다이큐의 공식 레이싱 모델인 바닐라걸은 전직 버스 안내양 출신의 사사키 아야미를 비롯해 츠카모토 마리, 토다 나나, 미즈노 모모코 등 일본의 정상급 레이싱걸로 이번 대회 홍보는 물론 특설 무대에서 노래와 춤 등 자신들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또 일본 각 레이싱팀에서 선발된 30여명의 레이싱걸도 한국을 방문, 국내 레이싱걸과 피할 수 없는 미모 대결을 펼친다. 자유분방함과 프로의식으로 똘똘 뭉친 일본 레이싱걸과 늘씬한 키와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한국 레이싱걸들이 함께 서킷에서 펼쳐지는 ‘미의 연’에 팬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국자동차경주협회와 일본자동차연맹 그리고 국제자동차연맹의 공인 경기로 열리는 이번 국제자동차경주대회는 모터스포츠를 통해 한·일 양국간 자동차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일본 13개팀서 26명의 드라이버와 150명의 스탭이 확정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GT마스터시리즈에 참가 중인 10여개팀 등 총 300여명 이상의 선수와 팀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태백의 가을 밤하늘을 수놓게 될 이번 대회는 국내 자동차경주 역사상 최장거리인 300km를 한번도 쉬지 않고 2시간 반 이상 달려 승부를 겨루게 된다.
자료, 기사출처 : /www.gpkorea.com, 사진=슈퍼300대회조직위 제공
한·일 양국 레이싱걸의 미모 대결이 서킷 레이스만큼이나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슈퍼300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28~30일까지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되는 ‘2007태백슈퍼300국제자동차경주대회’에 ‘바닐라 걸(사진 위)’ 4명을 포함, 일본 레이싱걸 30여명이 경기장을 찾는다고 13일 밝혔다.
일본 슈퍼다이큐의 공식 레이싱 모델인 바닐라걸은 전직 버스 안내양 출신의 사사키 아야미를 비롯해 츠카모토 마리, 토다 나나, 미즈노 모모코 등 일본의 정상급 레이싱걸로 이번 대회 홍보는 물론 특설 무대에서 노래와 춤 등 자신들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또 일본 각 레이싱팀에서 선발된 30여명의 레이싱걸도 한국을 방문, 국내 레이싱걸과 피할 수 없는 미모 대결을 펼친다. 자유분방함과 프로의식으로 똘똘 뭉친 일본 레이싱걸과 늘씬한 키와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한국 레이싱걸들이 함께 서킷에서 펼쳐지는 ‘미의 연’에 팬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국자동차경주협회와 일본자동차연맹 그리고 국제자동차연맹의 공인 경기로 열리는 이번 국제자동차경주대회는 모터스포츠를 통해 한·일 양국간 자동차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일본 13개팀서 26명의 드라이버와 150명의 스탭이 확정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GT마스터시리즈에 참가 중인 10여개팀 등 총 300여명 이상의 선수와 팀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태백의 가을 밤하늘을 수놓게 될 이번 대회는 국내 자동차경주 역사상 최장거리인 300km를 한번도 쉬지 않고 2시간 반 이상 달려 승부를 겨루게 된다.
자료, 기사출처 : /www.gpkorea.com, 사진=슈퍼300대회조직위 제공















제이
압구정 임프로™
청춘은순간



케이
원조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