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동영상] 모차르트 교향곡 40번, 41번 (그리고 추석인사)
- 등록일 : 2007.09.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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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13
모차르트 교향곡 40번 사단조 Kv. 550 (1악장)
지휘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빈 필하모니커 (2006년 11월11일)
… 이어서 … (용량이 커서 나눈듯…)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다 장조 ‘쥬피터’ Kv. 551 (4악장)
지휘 : 上同
연주악단 : 上同
2006년 11월 11일, 바다건너 일본 도쿄(東京) 선토리홀에서 있은 선토리홀 개관 20주년 기념콘서트 실황입니다. 공교롭게도 빈 필하모니커 來日 50주년 기념콘서트이기도 하죠. 지난 1956년에 타계하신 전설적인 명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이 악단을 이끌고 처음 일본을 방문했었는데, 50년 뒤에 오스트리아 지휘자로는 카라얀의 뒤를 잇는 아르농쿠르가 빈 필을 이끌고 왔었군요.
작년에 3차례 콘서트를 통해 아르농쿠르는 자신의 장기인 브루크너 교향곡 5번을 개막연주회 레퍼투와로 올리고 다음 연주회엔 슈만의 교향곡 3번 ‘라인(Rheinische)’ 베토벤의 교향곡 7번, 그리고 끝에 가서는 모차르트의 꼭지점 교향곡들 (39번, 40번, 41번)을 지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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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많이 올렸지만 정작 명절 인사는 한 번도 한 적이 없군요.
오늘 오후부터 슬슬 추석 연휴 분위기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단, 주5일 근무자에 한해서만...)
이 놈의 뭣같은 비만 아니었으면 中秋의 풍요로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었을텐데…
어쨌든 올 추석은 정말 황금 연휴인 것 같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시작해서 수요일까지…)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추석방학 · 휴가기간 동안 푹 쉬십쇼!!!
여기 들르시는 모델분들도 추석때 맘 편안히 놀고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다 날려보내십쇼.
그리고 미스디카 스탭분(새로 합류하신 ‘데쟈뷰’ 님 포함) 들도 추석 잘 보내십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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