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CJGT를 다녀왔습니다.
- 등록일 : 2007.11.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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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730
저녁때 술을 마셔서 술김에 포스팅합니다. 양해해주시길...
BAT-GT 이후 유료화가 되고나서는 처음 관람을 했습니다.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 관람이 될 것 같네요. 후후~
체키(폴라로이드) 카메라 필름이 3장 남아 있어서
전모, 황모양 찍는 것 이외에는 카메라 없이 자유롭게 구경했습니다.
이 곳 싸이트의 유저분들 대거 보이시더군요. (누군진 말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미스디카 스탭분들하곤 인사를 나눴습니다. (제이 · 란도 · 데쟈뷰님)
생각보다 섬나라 원숭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류시원이 그렇게 인기많은지 몰랐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BAT때보단 볼 거리가 별로 없는 것 같았습니다. (경기는 다르겠지만요)
오후 3시 넘어서 그 곳에서 나갔습니다. 만감이 교차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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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31일날 처음 그 곳을 방문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아니 앞으로도 마찬가지겠지만...
용인 스피드웨이가 존속하는한 레이스시즌은 쭉 이어지겠지요.
오가면서 느꼈던 인상들과 추억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게 슬프겠지만요.
참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추억들 느낄 날이 오겠죠.
다들 수고하셨고요, 2007시즌 남은 일정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모델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럼...
BAT-GT 이후 유료화가 되고나서는 처음 관람을 했습니다.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 관람이 될 것 같네요. 후후~
체키(폴라로이드) 카메라 필름이 3장 남아 있어서
전모, 황모양 찍는 것 이외에는 카메라 없이 자유롭게 구경했습니다.
이 곳 싸이트의 유저분들 대거 보이시더군요. (누군진 말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미스디카 스탭분들하곤 인사를 나눴습니다. (제이 · 란도 · 데쟈뷰님)
생각보다 섬나라 원숭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류시원이 그렇게 인기많은지 몰랐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BAT때보단 볼 거리가 별로 없는 것 같았습니다. (경기는 다르겠지만요)
오후 3시 넘어서 그 곳에서 나갔습니다. 만감이 교차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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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31일날 처음 그 곳을 방문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아니 앞으로도 마찬가지겠지만...
용인 스피드웨이가 존속하는한 레이스시즌은 쭉 이어지겠지요.
오가면서 느꼈던 인상들과 추억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게 슬프겠지만요.
참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추억들 느낄 날이 오겠죠.
다들 수고하셨고요, 2007시즌 남은 일정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모델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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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남 2007.11.11 21:22
이게 다 슈퍼레이스가 자초하고 있는 겁니다. -_-;(클릭)이게 다 슈퍼레이스가 자초하고 있는 겁니다. -_-; -
저도 동감 합니다.(클릭)저도 동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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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X 2007.11.11 23:51
저 역시 동감입니다...가신 모델분들도 관람하러 가신 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클릭)저 역시 동감입니다...가신 모델분들도 관람하러 가신 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
leedata 2007.11.12 01:32
저는 오후에 사진 거의 안찍고 전광판으로 보여주는 경기 중계를 봤는데... GT는 조항우선수의 독주로 끝났지만 뒤쪽을 따라오는 투어링팀들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TA에서 안재모씨는 차량 뒤집히고, 오일기선수..(클릭)저는 오후에 사진 거의 안찍고 전광판으로 보여주는 경기 중계를 봤는데...
GT는 조항우선수의 독주로 끝났지만 뒤쪽을 따라오는 투어링팀들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TA에서 안재모씨는 차량 뒤집히고, 오일기선수와 김중군선수는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팽팽한 승부,
많은 차량들이 블로킹과 과격한 추월을 시도하다가 패널티를 받는 등 올 해 마지막 경기다운 뜨거운 승부였습니다.
전도연씨의 남편으로 더 유명한 강시규선수도 TB에서 3등하셨더군요 (^^) -
쭈미사랑 2007.11.12 09:28
어제 저도 이번 슈퍼레이스 7전 갔었네요, 추운 날씨에 모두들 수고하셨네요.(클릭)어제 저도 이번 슈퍼레이스 7전 갔었네요, 추운 날씨에 모두들 수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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