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까페 하나 맡게 됐습니다.
- 등록일 : 2008.10.23 08:53
-
조회 : 1769
하하~ 뭐 특정 모델에 대한 까페가 아니고요.
제가 요즘 공부하는 중이라 공부에 관련된 까페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었는데…
그 쪽 운영진이 장기간 잠수함을 타신 바람에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각고의 노력(?) 끝에 운영진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제가 까페(또는 동호회) 운영진을 맡아본 게 거의 10년만에 일이네요.
이전에 야구에 관련된 동호회를 맡아보기도 했었는데…
운영진은 역시 노가다라는 걸 실감하게 됐습니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운영진을 맡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그렇게 되가는 것 같습니다 -_-;
아마 이 싸이트에도 잘 못 들어올 것 같네요.
지금도 예전에 비해 활동을 잘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가끔씩 들어올 예정이니 다른 분들이 많이 활동해 주세요~
그럼… (__)
제가 요즘 공부하는 중이라 공부에 관련된 까페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었는데…
그 쪽 운영진이 장기간 잠수함을 타신 바람에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각고의 노력(?) 끝에 운영진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제가 까페(또는 동호회) 운영진을 맡아본 게 거의 10년만에 일이네요.
이전에 야구에 관련된 동호회를 맡아보기도 했었는데…
운영진은 역시 노가다라는 걸 실감하게 됐습니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운영진을 맡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그렇게 되가는 것 같습니다 -_-;
아마 이 싸이트에도 잘 못 들어올 것 같네요.
지금도 예전에 비해 활동을 잘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가끔씩 들어올 예정이니 다른 분들이 많이 활동해 주세요~
그럼… (__)















제이



╋원두커피╋
박작가
원조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