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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에서 2004년 9월 18일 (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 '이혁재의 MTV 파티왕' 사진입니다.
최혜영, 홍연실, 그리고 서다니님이 출연한다고 해서 준비하고 있다가 촬영했습니다.
삼각대 설치해 놓고 준비하고 있다가 TV 화면을 그냥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화질이 좋지 않아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72장의 사진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상황 설정]
보조 MC 이삭이 청소를 하고 있고 이혁재가 잔소리를 하고 있다. "너 때문에 우리 프로그램이 시청률이 안 오르잖아~!!"
이삭이 항변한다.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는 귀엽다고 하는데, 형 때문에 그런거예요~!!"
이혁재가 고민한다. "누군가 시청률을 확 높일 수 있는 출연자를 섭외할 수 없을까?"
이 때 갑자기 최혜영님이 성큼 성큼 걸어나와서 이혁재 옆에 선다. 놀라서 당황하는 이혁재.


이혁재, 이삭 등이 놀랄 틈도 안 주고 홍연실님 등장.


이어서 서다니님까지 등장하여 3명이 자리를 잡았다. 이삭은 자기가 섭외했다고 큰 소리 치고...


모델 세 분의 몸매를 강조하는 카메라 앵글.
(이 장면을 마지막으로 전신을 비추는 장면은 더 이상 없었습니다.)


세 분이 자리를 잡고 앉았다. TV 화면이 눈부시다.


최혜영님 소개.


홍연실님 소개.


서다니님 소개.


김다래가 세 사람을 알아본다. "아하~ 이 분들이 바로 트리플 누드를 찍으신 그 분들이구나?"
(이 프로그램에서는 이 세 분을 한국 최고의 레이싱걸로 소개하지 않고 '누드를 찍은 화제의 인물'로만 다루고 있더군요.
레이싱 얘기는 거의 없었고, 주로 호주에서 촬영할 때의 에피소드와 스토커에 얽힌 에피소드 등만을 다루었습니다.)


홍연실님의 미소는 방송에서도 예외 없이 빛났다.


분위기 좋고...


세 분이 너무 미인이신데, 피부는 서로 다르다는 김다래의 지적.
그렇다. 서다니님의 피부와 최혜영님의 피부가 대조적...


최혜영의 피부 관리의 비결은?


글쎄요, 뭐~


특별히 비결이랄 것까지는 없고~


타고 났다고나 할까~ (윽~ 공주병이다~^^)


예쁜 미소로 수습~


김다래의 이어지는 질문. 레이싱걸 누드가 연예인 누드와 다른 점은?


스포츠 분야의 누드라는 점...


누드를 찍은 이유는?


"돈을 생각 안 했다면 거짓말이죠."


누드를 찍은 다니의 이유. "이미지 변신을 위해"


부연 설명을 하는 연실.


예쁜 미소를 지으며~


누드를 찍은 혜영의 이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추억을 회상하는 듯한 표정~


서로의 장점에 대해서 얘기하기


혜영이 생각하는 연실의 장점 - 가슴.


웃음을 터뜨리는~


가슴 얘기를 듣고 나자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 지 모르겠다며 당황하는 MC들.


선글라스를 쓴 이삭


물끄러미 바라보는 연실


누나의 지적에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스무살 청년


혜영이 생각하는 다니의 장점 - 이국적인 건강미.


연실이 생각하는 혜영의 장점 - 슬림한 바디라인. "난 한달동안 쫄쫄 굶으면 이렇게 되려나?"라고 덧붙임.


특히 허리라인이~


잠깐 일어나서 허리라인을 보여달라는 이혁재의 요구에 "모바일로 보세요~!"로 응수하는 최혜영님.


곧 바로 휴대폰을 꺼내드는 두 사람. 내 참~


연실이 생각하는 다니의 장점 - 묘한 섹시미.


그리고 강한 개성. 너무 좋아하는 서다니님~


다니가 생각하는 혜영의 장점 - 보호 본능 자극.


보호 본능 자극 1 ^^


보호 본능 자극 2 ^^


다니가 생각하는 연실의 장점 - 미소. "웃어봐!"


백만불짜리 미소 1


미소 2


미소 3


미소 4


미소 5


그리고 가슴도 부럽다고 덧붙임... 뭔가를 생각하는 이혁재


아니 그쪽도 완벽한데~


시선이 몰리자 가슴을 가리고~


"부럽다고 하라고 시켰어요". 이건 혹시 대본에 없던 애드립이 아닐까?


수습이 안 되는 두 사람


이번에는 서로의 단점 얘기하기... 과연 어떤 얘기가 나올까?


서로의 눈치를 보는데... "너, 내 얘기하면 듀거~" 하는 것 같은 표정의 서다니님


망설이다가~


마침내... "제 건강한 허벅지가 혜영이의 얇은 허벅지 보다야..."


완벽한 몸매지만 다만 허벅지가 좀 가늘어서 불만이었다던 최혜영님.
얇은 허벅지 컴플렉스를 건드리자 약오른 표정을 짓다가...


이어지는 반격. "연실이는요~~ 먹으면 찌는 스타일이죠~~"


앗 그런 얘기를 하다니.... 이 순간에도 먹다가 웃음을 터뜨리는 홍연실님.


이혁재의 마지막 질문... "나는 누드를 이렇게 생각한다..."


누드는 여자의 아름다움이죠.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듯한 최혜영님.


누드는 젊음이죠.


젊음의 미소.


누드는 자신감이죠.


자신감 넘치는 여유로운 미소.


이삭이 생각하는 누드는 '축복'. "누드는 아무나 찍나요? 축복받은 사람들만이 찍을 수 있죠."


다같이 웃는 마지막 장면.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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