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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클릭 페스티발 제2전에 다녀와서 (2편)

제이
jay@missdica.com
2004. 5. 16

클릭전 예선

10시 30분. 클릭전 예선이 시작되면서 태백 서킷은 서서히 활기를 띄는 모습이다.
최혜영님, 홍연실님이 자리에서 일어나 포즈를 취하시자 그 동안 한가하던 포토그래퍼들이 갑자기 바빠진다.

[사진 2-1]

한 1~2분 지났을까? 포토그래퍼들은 셔터를 누르느라 정신이 없다. 금호타이어팀의 매니저 분이 “시간도 없는데 두 분은 이제 그만 비키시고 다른 모델들한테도 기회를 좀 주셔야지~~” 하면서 선수 교체를 요구한다.

[사진 2-2]

최혜영, 홍연실님에 이어 등장한 캐스트롤팀과 금호타이어팀.

[사진 2-3]

시간이 매우 짧았는데, 다음 장면을 잘 잡은 것 같다.

[사진 2-4]

출전하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레이싱걸들. 이런 장면을 볼 때 나도 레이싱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 2-5]

트랙을 달리고 있는 클릭.

[사진 2-6]

모비스팀이 오전에 제일 열심히 포즈를 취해주셨다. 유니폼의 파란색과 주황색의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 흰 우산이 있어서 색다른 조화가 있는 것 같다. 김현아님. 요즘 무슨 좋은 일이 있는지 점점 예뻐지시는 것 같다.

[사진 2-7]

[사진 2-8]

영락없는 바비인형의 모습^^.

[사진 2-9]

오종선님. 참 아름답다.

[사진 2-10]

[사진 2-11]

그러고 보니 오늘 저 뒤에 보이는 캐스트롤팀 사진을 거의 안 찍은 것 같다. 뺀질공장공장장님의 렌즈. 바닥에 내려 놓으셨길래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사진 2-12]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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