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4 클릭페스티발 2전에 다녀와서 (5편)(사진 12장)
- 등록일 : 2004.05.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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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465
2004 클릭 페스티발 제2전에 다녀와서 (5편)
제이
jay@missdica.com
2004. 5. 16
점심 시간 전후
11:30. 클릭 예선에 출전하는 차들이 줄지어 서 있다. 아까 출발했던 것은 뭐지? 그냥 시험 주행이었나보다.
[사진 5-1]
태백시에 사는 한 가족이 나들이 나오셨나보다.
[사진 5-2]
그 가족 앞으로 굉음을 내며 지나가는 레이싱카.
[사진 5-3]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 식사를 마친 후 물을 들러 가시는 조혜주님, 라선미님. 아까부터 자꾸 이런 사진을 찍으니 마치 내가 파파라치 같다.
[사진 5-4]
피트 뒤쪽으로 왔다. 일반 주차장.
[사진 5-5]
오피스 빌딩. 용인에 있는 가건물에 비하면 시설은 훨씬 좋다.
[사진 5-6]
이 장소는 주로 모델들이 포토그래퍼들을 위해 포즈를 취해 주시는 장소로 사용된다.
[사진 5-7]
미스디카님과 뺀질공장공장장님. 어떤 레이서가 대회 사무실에서 도시락을 받아 오길래 나도 가서 “세 개요~” 그랬더니 “어디신데요??” 그래서 “그냥 나눠주는 거 아니예요?” 그랬더니 “아닌데요!!” 그래서 도시락을 못 받았다. 아침 못 먹은 사람들은 점심을 어떻게 해결했나 모르겠다.
[사진 5-8]
최혜영님이 지나가신다.
[사진 5-9]
당분간 아무 일이 없을 것 같다. 너무 졸려서 차에 가서 잠깐 눈을 붙였다. 25분쯤 잤나 보다. 참 잘 잤다. 졸린 눈으로 창 밖을 보다가 눈이 확 떠지고 말았다. 앗! 저 멀리서 최혜영님과 홍연실님이 자켓을 벗고 흙더미가 높게 쌓인 곳에 올라 멋진 포즈를 취하고 계시는 것이 아닌가! 포토그래퍼들은 모두 5미터 아래에서 렌즈를 위를 향하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태백까지 와서 자다가 이런 장면을 놓치다니 정말 말도 안 된다. 급한 걸음으로 거기까지 갔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사이에 다 끝나버렸다. 내가 찍은 사진은 겨우 다음 사진 3장.
[사진 5-10]
[사진 5-11]
[사진 5-12]
(6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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