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4 클릭페스티발 2전에 다녀와서 (8편)(사진 10장)
- 등록일 : 2004.05.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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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107
2004 클릭 페스티발 제2전에 다녀와서 (8편)
제이
jay@missdica.com
2004. 5. 16
모터사이클 경기 결승
13:40 모터사이클 경기 결승을 앞두고 레이싱걸들이 트랙에 나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럴 때 어떤 모델은 모든 사람의 카메라가 자기를 향하고 있는 것처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그냥 서서 뻘쭘한 표정을 짓고 있기도 한다. 노선화님과 박은진님이 자리를 바꿔 섰으면 캐스트롤 팀 멤버들이 더 조화가 잘 될 뻔 했다. 홍연실님과 최혜영님은 역시 노련한 위치 선정을 하셨다. 가운데의 최윤경님과 이강선님도 서로 45도로 마주보면서 좋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선영님은 김현아님의 튀는 포즈로 키 큰 언니들 틈에 끼었다. 오종선님은 잘못이 없다.
[사진 8-1]
최혜영님의 우산 든 포즈. 레이서 분의 쌍꺼풀 짙은 눈이 멋있다. 선수는 보통 이럴 때 멋 적어 하거나 그냥 헤헤 거리면서 좋아하는데, 이 선수는 엄지까지 들고 함께 포즈를 취하는 것이 예사롭지가 않다. 혹시 연예인인가?
[사진 8-2]
최혜영님은 선수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우산 그늘이 얼굴을 가리지 않게 하면서 완벽한 포즈를 취하고 계신다.
[사진 8-3]
권미진님과 이강선님. 저 선수 표정을 보니 마냥 좋은가 보다.
[사진 8-4]
권미진님. 한 발 앞으로 나오셔서 선수와 거리 유지. 바람 때문에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렸다.
[사진 8-5]
이선영님. 저 선수 분 좋으시겠다. (개그맨 김현철인가? 농담입니다^^.)
[사진 8-6]
오종선님. 팔짱을 끼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수. 오종선님의 선수를 배려한 포즈. 흰 우산에 플래쉬를 터뜨렸더니 노출이 과해서 마치 우산 살만 있는 것 같이 되어 재미있다^^.
[사진 8-7]
홍연실님. 선수와 적당한 거리. 적당한 포즈 방향. 우산을 든 포즈의 표준이라고 하겠다.
[사진 8-8]
홍연실님의 미소. 저 미소에 왠지 몸에 기운이 빠지면서 이 트랙 위에서 스르르 녹아버릴 것 같다. 선수 분도 눈길을 주셨다는데 주목.
[사진 8-9]
출발 직전의 모습.
[사진 8-10]
(9편에서 계속)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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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뵤^^;;
2004.05.26 11:40
맨위 사진 김현아 님이 정면으로 서버렸군......쩝...ㅡ,.ㅡ;;;;; 아습~~~~~~(클릭)맨위 사진 김현아 님이 정면으로 서버렸군......쩝...ㅡ,.ㅡ;;;;; 아습~~~~~~ -
luna
2004.06.05 03:54
연실양에 포즈가 정말잘나왔내요^^ 역쉬 이뽀~(클릭)연실양에 포즈가 정말잘나왔내요^^ 역쉬 이뽀~ -
betrayer
2004.07.25 05:12
여러 사진을 비교 검토한 결과 김현아님(선영낭자와 같이 찍은 사진에서 술이 덜 깬 것 같다고 한 바로 그 분!) 은 아마도 이선영님을 상당히 의식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나만의 생각. 후후.(클릭)여러 사진을 비교 검토한 결과 김현아님(선영낭자와 같이 찍은 사진에서 술이 덜 깬 것 같다고 한 바로 그 분!)
은 아마도 이선영님을 상당히 의식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나만의 생각. 후후. -
준
2007.02.16 09:00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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