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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2008 GT 마스터즈 제1전 - 제3편

[미스디카 뉴스 2008-05-06]


(사진) 7코너를 돌고 있는 이레인 레이싱팀의 유경욱-정의철 선수팀.


(사진) 7코너. red-speed 김창환-정경용 선수팀.


(사진) 7코너. 펠롭스 레이싱팀의 박상무-이종철 선수팀.


(사진) 7코너. NRT 레이싱팀.


(사진) 7코너. 잭 레이싱팀.


(사진) 7코너. red-speed 왕효원-최성익 선수팀.


(사진) 7코너. 공방전.


(사진) 사이드 패널이 노면에 질질 끌리고 있다.


(사진) 이레인 레이싱팀의 서호성-정희수 선수팀.


(사진) 영오토 레이싱팀의 최성훈 선수.


(사진) 2위 다툼. 펠롭스 레이싱팀의 박상무-이종철 선수팀이 red-speed 김창환-정경용 선수팀을 바짝 따라붙고 있다. 결국 역전에 성공한다.


(사진) GT 클래스 시상식. 우승 이레인 레이싱팀의 정의철-유경욱 선수. 2위 펠롭스 레이싱팀의 이종철-박상무 선수. 3위 red-speed 레이싱팀의 정경용-김창환 선수.


(사진) 부상을 딛고 오랜만에 우승한 유경욱 선수가 특히 기뻐하고 있다.


(사진) 샴페인 세레머니.


(사진) 엘리사 클래스 시상식. 우승 red-speed 왕효원-최성익 선수. 2위 NRT 최재훈-안정철 선수. 3위 KMSA 최장한-이종선 선수.


(사진) 왕효원 선수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주)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4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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